복된 성도는 말씀을 보는 자, 듣는 자, 말씀을 지키는 자입니다[계1:3].
육신의 몸이 죽어진 후에 크리스찬은 그리스도와 다시 살림을 받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없다면 우리의 영생도 없습니다.
다시 산다는 것은 영원한 생명을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들림 받는 믿음의 사람들이 꼭 되십시오.
복된 성도는 천국을 항상 소망하는 자입니다. 또한 주님 다시 오실 때 휴거되기를 소망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갖게 하십니다.
[벧후3: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천국입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마십시오. 천국에 소망을 가지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 생각, 중심을 보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명철을 신뢰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또한 신앙 생활을 할 때도 내 생각대로 믿어서는 안됩니다. 늘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사탄은 사람들로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사탄의 유혹을 받았습니다.
사탄이 유혹하는 방법은 핍박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안락, 편안함, 타협도 사탄의 방법입니다. 또한 신앙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게 하는 것도 사탄의 전략입니다. 그래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우리는 모두 나약한 인간입니다. 그러나 눈 때문에 지옥에 가게 되거든 눈을 빼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 한사람은 예외일 수 없습니다.
아담과 하와도 먼저 선악과를 탐낸 것이 아닙니다. 사탄이 미혹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는 사탄의 말을 따랐습니다.
에덴 동산에 있던 아담과 하와의 타락 전 상태를 보십시오. 그들은 완전하게 만들어진 기쁨의 동산에 있었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스리고 정복하는 능력과 엄청난 지혜를 주셨습니다. 동물들을 보자마자 그것이 어떤 동물인지를 바로 알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말을 할 때도 분별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에 ‘탐심’이 들어갔습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아담과 하와는 본인들이 싫다고 거절했다면 사탄도 거절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에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통제에서 벗어나겠다는 생각이 들어왔습니다. 즉 내 생각대로 통치를 받고자 하는 육신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통치의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자신을 하나님과 같이 생각했습니다.
통치를 하다 보니 자신들이 하나님과 같은 생각이 들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우시는 분도 폐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경영’의 능력이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사울왕은 처음에 하나님 중심으로 나아갔습니다. 그가 하나님의 신에 감동이 되었을 때 원수들이 다 박살났습니다. 그러나 통치를 하다 보니 나중에는 자신을 위해 기념비까지 세우게 됩니다.
나쁜 환경이 되지 않고 먼저 깨닫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면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에서는 나중에 장자권을 야곱에게 판 것을 후회했지만 돌이킬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나아가면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담, 하와, 사울은 자기 생각대로 자기가 결정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의해 콘트롤 되는 것도 아니고 사탄에 의해 콘트롤 되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 자기 생각의 결과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말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말씀의 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십시오. 내 육신의 생각의 안경을 쓰면 안됩니다.
자신의 생각, 육신의 생각에 사로잡히면 영의 생각은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깨어 있고 성령에 민감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의 언약에 내 생각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러면 영의 생각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지 안사는지를 보십니다.
[신8장] 이스라엘 백성은 어려울 때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사울은 전쟁에서 이긴 후 하나님의 말씀을 떠났습니다.
[신8:11-20] 하나님께 청종치 않으면 망하게 됩니다. 청종하는 것은 바로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좋은 위치에서 통치할 때 타락했습니다. 또한 사울도 왕이 되었을 때 타락했습니다. 우리의 중심이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면 하늘 나라이지만 사탄이나 내 자신의 생각을 따를 때는 멸망의 길이 됩니다.
사탄의 미혹은 곧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교만입니다. 즉 자기 생각대로 자신의 방법대로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는 것은 내 생각대로 사는 것, 내가 하나님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의 명철을 신뢰해서는 안됩니다. 기도해도 받지 못함은 두 마음을 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회복하십시오.
내가 첫사랑이 회복되면 주위의 사람들도 변화하게 됩니다.
내 마음이 하나님께 정해져야 합니다. 그럴 때 놀라운 축복이 임합니다.
롯은 아브라함과 같이 갈데아 우르를 떠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천사도 보내주셨습니다. 즉 그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었습니다.
롯이 갈데아 우르를 떠난 것도 믿음이었습니다.
그 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롯과 헤어지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순종을 보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롯에게 네가 좌하면 좌하고 우하면 우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선택의 순간에 롯은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롯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되었지만 그는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여쭈어 보지 않았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나아가면 자기 자신이 곧 하나님이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았다면 먼저 하나님께 여쭈어 보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나 롯은 자신의 눈에 보기 좋은 곳을 선택했습니다.
롯의 선택으로 인해 롯의 두 딸로 나중에 타락하게 됩니다.
스스로는 믿음을 지켰다고 하지만 두 딸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된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에 천사가 왔을 때 롯은 자기 생각대로 행했습니다.
복된 성도는 잘 분별해야 합니다. 잘못된 선택은 곧 올무가 됩니다.
위엣 것을 바라보고 말씀을 쫓는 삶을 사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자기 뜻대로 나아가면 아담, 하와같이 됩니다.
[시24:15]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택할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래서 내 생각대로 결정해서는 안됩니다.
내 자신의 마음을 먼저 분별해야 합니다.
오르바는 나오미 때문에 결국 다른 선택을 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은 항상 영의 것을 생각하십시오. 육신의 생각은 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