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을 통해 후손인 예수님이 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입니다.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사십시오. 히브리어 쉐키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의미하는데, 히브리어 쉐킴은 ‘거한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말씀 안에 거할 때 하나님의 영광 중에 들어오게 됩니다.
우리도 말씀 안에 있을 때 하나님의 영광 안에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복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열면 닫을 자가 없습니다. 말씀 안에 들어와 말씀 안에 거하기를 구하십시오.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부르실 때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들을 부르셨습니다. ex) 삭개오
승리하는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이성적, 인간적인 생각만으로는 안됩니다.
믿음으로 살 때 아브라함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부르신 말씀 안에 거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되 말씀이 우리 안에, 우리가 말씀 안에 거해야 합니다.
조상과 후손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복을 받기 위해서는 아브라함처럼 말씀을 쫓아가야 합니다.
[창11:27]
[창12:1]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가 말씀 안에 거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ex) 요셉은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충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이를 통해 하나님의 기적이 나타납니다.
말씀을 듣고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의 임재에 들어오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처음에 아브람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이름을 바꿔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을 주관하십니다.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의 기적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언약 안에 들어오십시오. 하나님께서 붙드십니다.
아브람은 셈의 후예이고 데라의 자손이었습니다. 그는 갈데아우르에 거하고 있었습니다. 갈데아우르는 과학과 예술이 발달한 곳이었고 우상을 숭배하는 곳이었습니다.
[히11:8]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지만 그는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은 부르실 때 순종의 시험을 해보십니다.
[창12:1-5]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약속을 주셨습니다.
순종을 통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가십시오.
[창15장] 이삭을 주신다는 약속
[창17장] 약속의 표로 할례를 행하시고 이름을 바꾸어 주심
아브라함은 유목민으로 장막에서 생활을 했습니다[창12:8].
그러나 갈데아우르에게 살 때는 유목민이 아니었습니다. 즉 하나님을 믿기 전에는 유목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천국이 아닙니다. 우리는 잠시잠깐 살다 가는 나그네 인생입니다.
아브라함은 인간적으로 나갈 때 애굽까지 갔습니다. [사31:1-3]
말씀을 쫓을 때 가나안에 이르렀고 인간적으로 나갈 때는 애굽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다시 가나안 땅으로 올 때 하나님께서 그의 모든 것을 회복시켜주셨습니다.
재물 모을 능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사용하시기 전에 반드시 test를 하십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위치로 가서 말씀에 순종하면 축복을 주십니다.
우리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은 결단을 잘 했습니다.
[창11:31] 데라도 처음에는 가나안으로 가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가는 도중 멈추어 서 우상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결국 데라는 축복의 통로, 믿음의 조상이 되지 못했습니다.
[창12:4] 그러나 아브라함은 결단을 했습니다.
우리 인생을 결정짓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태도입니다.
[창12:1] 구습을 끊어야 합니다. 혈과 육으로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데라와 같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하갈도 마찬가지 경우입니다. 아브라함은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얻었지만 그것은 인간적인 생각의 결과였습니다. 결국 나중에는 하갈과 이스마엘을 쫓아냈습니다. 이스마엘은 육신의 생각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육신의 생각을 다 쫓아내야 합니다.
[창21:10-14] 아브라함이 결단을 하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겼습니다.
[창21:14]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 아브라함은 속히 결단을 했습니다.
이 후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test했습니다.
[창22:1-2] 이삭을 바치라 하신 하나님. 번제는 다 하나님께 바치는 제사입니다. 즉 이삭은 온전히 하나님의 것이라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창22:3]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 아브라함은 이 때도 속히 결단을 하고 움직였습니다.
[창14:20] 십일조를 드린 아브라함.
믿음은 결단입니다. 하나님은 결국 아브라함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성령님께 민감하십시오.
[창15:1] ‘이 후에’ -> 십일조를 드린 후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과 같이 결단했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마십시오.
[창15:5] 하나님은 바랄 수 없을 때 꿈을 잉태시키십니다.
한나가 그랬습니다. 전혀 소망이 없을 때 아이를 낳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창15:6] 하나님의 말씀을 믿은 아브라함
[창15:9-11] 하나님께서는 예배(제사)를 통해 역사하십니다.
[갈3:6] 믿음 -> ‘의’
[갈3:8-9] 아브라함과 같이 ‘복’이 됩니다.
[롬4:3], [롬4: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