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주 수요예배
깨어있는 크리스찬
2015-10-02 창6:1-22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모양,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고 하나님께서 생기도 부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에덴에 두시고 에덴을 경작(경영, 통치)하게 하셨습니다.

육신의 생각, 누룩을 멀리하십시오.

 

아담과 하와의 타락은 뱀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무엇을 경작해야 합니까? 바로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잘 경작해야 합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의 은총으로 왕이 되었습니다. 사울이 왕이 된 이유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십시오. 말씀을 깊게 생각하십시오. 말씀 자체에 능력이 있습니다.

말씀은 우리를 지혜롭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합니다.

 

종교인은 말씀을 보더라도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맞는 것이 아니라 못을 박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깨어 있는 크리스찬으로 신앙 생활을 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생각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생사화복의 주관자입니다. 마음을 잘 지키고 잘 경작하십시오. 말씀을 놓치지 마십시오. 우리 마음과 생각에 말씀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아담 이 후 카인의 후예와 셋의 후예가 생겼습니다. 노아는 10대손입니다.

[6:2] 하나님의 아들은 셋의 후예이고 사람의 딸은 카인의 후예입니다. 이것은 오늘날의 종교혼합주의를 뜻하기도 합니다.

 

카인은 하나님을 제대로 믿지 않았지만 셋의 후손은 언약의 자녀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이 세상과 결혼을 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성경은 구약에서부터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깨어 있는 하나님의 자녀는 보암직, 먹음직스러운 것을 선택하지 않아야 합니다.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6:3] 셋의 후예가 인간적인 생각으로 세상과 짝하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걸으며 마음을 잘 지키십시오.

이삭은 약속의 씨앗이고 이스마엘은 육체의 씨앗입니다.

우리가 세속화되는 것은 하나님을 기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속화 된 자들은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자기중심이 됩니다.

사울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을 쫓았습니다.

혹시 나도 모르게 세속화된 생각이 있지는 않습니까?

 

처음에 깨어 있다가도 점점 사울처럼 변화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을 쫓아가십시오. 아브라함처럼 순종으로 나아가십시오.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예수님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언약의 자녀와 함께 합니다[6:3].

그러나 자기 생각대로 나아가는 자는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수 없습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다 버리십시오.

 

잠시잠깐인 세상에 마음을 팔면 영원한 것을 잃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처음사랑, 행위를 회복하기 원하십니다.

아브라함처럼 말씀을 쫓아가십시오.

 

하나님은 아담에게 생기를 부으셨고 아담은 성령 충만했습니다. 그러나 뱀이 속살거렸고 아담은 거짓말에 속았습니다. 그러나 실은 아담에게 그런 욕심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 생각을 잘 경영하십시오.

 

사탄, 마귀는 삼킬 자를 찾습니다. 깨어있는 크리스찬이 되십시오.

마귀는 광명의 천사를 가장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근거로 언약을 통해 생각해야 합니다.

 

셋의 후손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며 이들은 언약의 백성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세속적인 여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우리 안에 셋의 생각, 카인의 생각이 있다면 다 죽여야 합니다.

 

사탄은 아담도 타락시켰습니다. 사울왕도 타락시켰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에 말씀이 아닌 다른 것이 떨어져서는 안됩니다.

인자의 임함이 노아, 롯의 때와 같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깨어있는 믿음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그러나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는 세대가 바로 지금의 세대입니다.

사울은 하나님보다 자신의 명예를 위해 기념탑을 세우고 불순종했습니다. 인간적으로 나가다 영원히 버림을 받는 자가 되었습니다. 깨어있는 크리스찬으로서 달라져야 합니다.

 

노아의 때에 사람들은 노아의 말을 농담으로 여겼습니다. 노아에게는 친척들도 많이 있었지만 가족들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에게 은총을 베풀어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과 세상 사람이 섞이게 됨으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이 왔습니다.

네피림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세속화된 사람들입니다.

 

언약의 백성에게 세상 사람들의 죄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사회와 교회법이 충돌할 때 우리는 교회법(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6:5]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했습니다.

 

천국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는 자가 이 세상에서도 잘 됩니다.

천국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은 생사화복의 주관자이기도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있던 고센지역은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의 지역이었습니다.

 

우리가 노아와 같이 되어야 가족도 구원을 받고 방주에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 인생의 운전을 스스로 하지 않고 말씀을 쫓아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말씀의 네비게이션을 봐야 합니다.

 

[6:6] ‘한탄’ -> 하나님의 마음이 근심을 하셨습니다.

혼합주의(누룩)로 나갈 때 문제가 생깁니다.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과 창세기 62절의 혼합(하나님의 사람이 세상 것을 받아 들임, 섞임, 타협)은 인류의 크나큰 실수입니다. 구별되어 깨어 있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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