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3주 새벽예배
- 2011-04-20 (마리아가 예수님께 향유를 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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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0
갈5:6
향유를 붓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부자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매일 하루도 쉬지 않고 걸으신 예수님의 발에 마리아는 향유를 부었습니다.
우리도 향기를 내품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할 때 향기를 내 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갈5:6]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마리아처름 말씀을 들으며 헌신하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항상 성령 충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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