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주 새벽예배
2011-06-07 (등불)
2011-06-07 눅11:34
우리는 세상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등을 밝히기 위해서는 기름이 피룡합니다.
특별히 영적인 눈을 가지십시오[눅11:34].

볼 수 있는 눈, 들을 수 있는 귀, 깨달을 수 있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승리하고 성공하기 위해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선지자는 교회의 눈입니다. 그들은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기 때문에 눈의 역할을 합니다.
특히 눈은 교회의 역할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눈이 어두워지면 세상도 어두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눅11:36] 빛은 성령님의 조명
우리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우리를 도우시는 좋으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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