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말씀
6월 5주 새벽예배
2011-06-28 (믿음의 자세)
2011-06-28
우리는 축복의 통로이므로 축복하는 자가 되십시오.
격려, 위로하는 자가 되십시오. 말씀 중심으로 마음을 같이하고 겸손하십시오.
모든 사람과 화평하십시오.
원수갚은 것은 하나님께 있기 때문에 선으로 악을 이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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