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3주 새벽예배
- 2011-07-18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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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8
하나님은 크신 하나님이시다. 여호와의 행사는 크고 위대합니다.
그런 하나님의 행하심은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역사됩니다.
하나님의 기이한 일들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은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십니다.
하나님의 자비는 우리의 행위와 상관없이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의 일상 생활에 필요한 것들도 공급해 주십니다.
[빌4:19] 기도할 때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열방을 기업으로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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