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주 새벽예배
2011-08-11 (지혜로운 자)
2011-08-11
우리는 말씀을 통해 점검하고 하나님과 상관없는 것을 추구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미련한 자(=말씀과 상관없이)는 자기 행위가 옳은 줄 알고 행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살펴보며, 또한 권고를 듣습니다.
그러나 미련한 자는 권고를 듣지 않고 자기 소견의 옳은 길로 행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분, 혈기를 내지 마십시오. 미련한 자는 분노를 당장 나타내지만 지혜로운 자는 온유합니다.
지혜로운 자의 품성은 '온유함'입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얻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수욕을 참는 자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나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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