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주 새벽예배
2011-08-30 (믿음의 자세)
2011-08-30
하나님 안에서 우리 믿음의 자세는

1.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선포된 말씀을 따르고 순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말씀을 주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장로'는 당시의 '사도'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치는 자들을 장로라고 칭했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십시오.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종 선지자를 신뢰하십시오[대하20:20].
선지자는 하나님의 사람을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순복하십시오.

2. 겸손하십시오.
겸손과 하나님을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 영광, 생명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존귀한 자리로 인도하십니다.

3. 교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이며, 겸손한 자는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기 위하여 하나님께 다룁니다. 하지만 교만한 자는 하나님이 대적하시기 때문에 시험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의지와 결단을 잘 하고 나가십시오. 결단은 선택과 연결이 되는데,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잘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의지력을 가져야 합니다. 그 안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므로 겸손하십시오.

4. 염려를 다 주께 맡기십시오.
이는 염려, 걱정을 갖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문제, 염려가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믿음의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이 돌보시면 형통할 수밖에 없습니다.

5. 근신하고 깨어 있으십시오. 기도하십시오.
또한 '생각'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생각을 잘 못 지키면 사단의 공격에 노출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6.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마귀는 우리를 삼킬 수 없습니다.
[벧전6:10]
시험을 당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면 하나님께서 승리케 하십니다.
원망, 불평하지 말고 감사하십시오. 잘 되는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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