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주 새벽예배
2011-09-09 (성령 안에서 나아가는 우리의 믿음)
2011-09-09
우리는 삶의 모든 순간 스스로 된 줄로 생각지 말고 항상 겸손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고 말씀하십니다.
육체로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기 때문에, 우리는 성령 안에서 좋은 믿음의 씨앗을 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마십시오.
때가 이르면 거둡니다.
우리에게는 오직 십자가만이 자랑이 되기 때문에 예수님 안에서 십자가를 자랑하며 나가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모든 순간, 우리를 도우시고 말씀으로 인도하시니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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