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주 새벽예배
2011-11-01 (진리 안에 거하자)
2011-11-01
진리 가운데 거하십시오. 주의 날이 임할 날이 가까이 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우리 주님, 신랑이신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복된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주의 날이 임하는 것을 무섭게 생각지만은 마십시오. 신랑을 만날 날을 기다리는 신부는 행복한 자들입니다.

이 시대에 미혹의 일이 일어나는데, 말씀에 기록된 대로 배교의 일들도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는 미혹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작은 것을 용납하면 큰 것도 용납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배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즉 세상을 사랑하며 떠나는 것, 올바른 믿는 자리에서 벗어나고 변질되어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배도하는 자가 아닌, 진리 안에 거하며 기쁘게 주님을 만나는 신부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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