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주 새벽예배
- 2012-01-16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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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시102:17
[시102:17], [시103:13-22]
새벽에 기도할 수 잇는 것도 하나님의 도우심입니다.
끝까지 하나님을 찾으며 성령님의 인도를 따르십시오.
우리는 연약한 자들입니다. 우리 혼자일 때는 약한 자이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강한자가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낮고 낮은 상한 심령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우리의 승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우리는 하나님 도움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의 긍휼 가운데 사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에 개입하시고 도우시기를 원하십니다.
모든 상황을 이길 힘은 '기도'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맛보십시오.
위로의 말씀 [시23편]
하나님과의 만남 [시103:1-5]
하나님께 다가가는 방법 [시5편]
왜 성경을 읽어야 하나 [시119편]
죄, 용서 [시51편]
왜 하나님을 섬겨야 하나 [시104편]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우리의 우선 순위가 하나님의 우선 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시1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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