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주 새벽예배
2012-01-30 (성령과 평안)
2012-01-30 요14:26~28
[요14:26-28]
 
요한복음 13-18장까지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가시는 것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공통적인 말씀은 '기쁨,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실 때 고통과 신음으로만 지시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로서 성령님께 민감하며 성령님과 함께 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성령님이 와 계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다[요14:26].
성령님은 살아계시고 말씀하시며 가르쳐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령님은 자의가 아닌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가르치십니다. 또한 성령님은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성령님이 머무는 자들은 잘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가르치심과 역사하심에 민감해야 합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회개에 이르는 근심' 외에 어떤 근심도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하면 하나님이 도우시고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로 가실 때 제자들에게 슬퍼하라고 말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겸손하며, 성령 충만을 받고 하나님이 주신 평강 가운데 기뻐하며 사십시오. 기도하십시오.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마치십시오.
하나님은 기도할 때 지혜와 명철을 주십니다.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1. 성령님께 민감하십시오.
2. 하나님이 주신 평강 가운데 나가십시오.
3. 근심, 두려움을 버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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