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3주 새벽예배
- 2012-02-20 (하나님께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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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0
시106:1~5
[시106:1-5], [시125:1]
하나님께서 때로 우리를 고통가운데 두는 것을 허락하시는 것은 우리로 겸손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공의를 지키는 자들과 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도우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잘 되는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은 말씀을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
야곱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예배를 드리며 말씀을 바라보며 나아가십시오.
좌절, 낙망치말고 기뻐하고 감사하며 나아가면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맡기고 나아가십시오.
[시125:4] 선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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