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4주 새벽예배
- 2012-02-27 (선한목자 되신 야훼 하나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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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시23
[시23편]
하나님은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선한 목자이시기 때문에 좋은 길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다윗이 시편 23편을 쓸 때 가장 힘든 때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믿음으로 이 시를 썼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고백을 하는가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환경을 바라보지 말고 믿음으로 선포하십시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먼저 갖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와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승리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믿음의 사람이라 하지만 우리의 영혼이 곤고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소망을 가지십시오.
사랑, 믿음, 소망을 하나님은 다 주십니다.
시편 23편과 같은 믿음의 선포를 하십시오.
하나님은 선한 목자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십니다.
성령의 인도를 따르십시오. 성령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하나님은 삶의 모든 영역을 안위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름부음을 주시는데, 그것은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겠다는 의미입니다.
[빌1:6]
언약을 붙잡고 언약을 따라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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