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주 새벽예배
2012-03-19 (주를 송축하라)
2012-03-19 시103:1~5
[시103:1-5]
 
우리의 입술은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 입술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 송축하는 입술이 되어야 합니다.
피조물로써 하나님께 영광 돌림이 마땅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도 항상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힘들 때, 혼자일 때 더욱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하나님을 기뻐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가져야 합니다.
 
우리 안의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송축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송축하며 하나님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마십시오.
깨어 근신하며 주를 바라보며 끝까지 사명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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