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주 새벽예배
2012-04-10 (깨어서 기도하자)
2012-04-10 눅21:34~36
[눅21:34-36]
 
세상에는 방탕, 술취함이 넘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사는 의인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들이 세워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축복하는 자는 반드시 댓가를 지불한 사람입니다.
눈물로 씨앗을 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단을 거둡니다.
 
이 세상을 살 때 우리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 찾는 자를 도우십니다.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하고자 하는 자로 하여금 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좋으신 분이십니다.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기도는 삼손의 머리카락과 같은 것입니다.
파선하는 배가 되지 마십시오.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며 말씀을 의지하여 감사하며 나아가십시오.
 
씨앗을 심지 않으면 거둘 수 없습니다.
기도의 씨앗, 믿음의 씨앗을 먼저 심어야 합니다.
원망, 불평하지 마십시오. 끝까지 기도하십시오. 심지 않으면 거둘 수 없습니다.
응답받고자 하는 자는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받을 때까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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