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주 새벽예배
- 2012-06-21 (성령님의 인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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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롬8:26-28
[롬8:26-28]
우리는 연약한 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우리는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겸손하십시오.
성령님은
1. 우리를 도우시는 분
2.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 분
3.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
성령님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성령 충만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십시오.
육신의 생각을 쳐서 복종시키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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