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주 새벽예배
2012-06-29 (하나님)
2012-06-29 시103:13~19
[시103:13-19]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1,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의 긍휼은 하나님을 경외할 때 옵니다.
 
2. 하나님은 우리의 체질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진토임을 아십니다.
 
3. 하나님의 인자하심, 자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입은 자가 되십시오.
긍휼과 인자, 자비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4.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고 그 언약대로 행하는 자에게 임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언약을 지키십시오.
[시25:12-14]
 
하나님의 언약을 받는 자는 하나님의 긍휼,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의로 보호를 받습니다.
그럴 때 번성, 창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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