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주 새벽예배
2012-07-09 (지혜로운 자가 되자)
2012-07-09 시14:1~7
[시14:1-7]
 
한번 뿐인 인생을 하나님과 동행하십시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하나님을 찾는 자를 도우십니다.
 
1. 어리석은 자들의 마음은 부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2. 또한 어리석은 자는 죄악에 치우칩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건지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에서 떠나 성결한 백성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모든 사람들이 우리가 믿음으로 사는 것을 지켜봅니다.
특히 믿음의 사람들의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가 믿음으로 사는 것을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말씀에 주의하며 살아야 합니다.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움직이고 있습니다.
신앙 생활을 할 때 헛된 것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요즘 성도들을 보면 봉사, 섬김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섬기고 헌신할 수 있는 것도 크나 큰 축복입니다.
 
이 시대는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하나 교회에서 예수님이 사라지는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의지한 믿음으로 사십시오.
 
3. 여호와를 부르지 않습니다.
또한 영혼 구원에 관심이 없습니다.
[약4:13-14], [마16:26-27]
 
하나님은 심판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훗날 우리가 행한 대로 심판하십니다.
우리는 인격의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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