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3주 새벽예배
- 2012-07-16 (하나님과의 화목과 형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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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6
욥22:21~30
[욥22:21-30]
하나님과 화목할 때 진정한 평강이 임합니다.
하난미이 주시는 평강을 가지십시오.
하나님과 화목하기 위해서는 예수님 안에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으십시오. 예수님만이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케 할 수 있습니다.
영혼이 구원 받는 것은 가장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입의 교훈, 말씀을 받고 말씀을 마음에 두십시오. 하나님과 화목하고 하나되십시오.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은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입니다.
하나님께 돌아가려면 불의를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을 다 버리십시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주를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입니다. 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주십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욥22:28] 경영, 결정, 어떤 일을 명하면 -> 우리가 어떤 일을 추진하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과 화목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는 것입니다.
교만할 때 하나님이 개입하여 낮추시면 그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낮아지는 것은 겸손케 되는 것입니다.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입니다. 겸손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우리를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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