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주 새벽예배
2012-07-25 (보호하시는 하나님)
2012-07-25 사43:1~2
[사43:1-2]
 
하나님은 우리의 구속자가 되시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물과 불은 우리를 상하게 할 수 없습니다.
기도의 양을 줄이지 마십시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기도의 사람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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