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주 새벽예배
2012-08-13 (우리를 붙잡으시는 하나님)
2012-08-13 사42:3~4
[사42:3-4]
 
하나님은 교만, 자만, 오만하지 말라고 권고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자비가 많으셔서 상한 갈대를 꺽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멸시치 않으십니다. 상한 심령은 깨어진 마음입니다.
 
상한 심령은 완전히 산산히 부서진 마음, 날카로운 부분없이 산산 조각 나는 유리 같은 것입니다.
완전히 낮아지고 낮아진 심령을 하나님은 멸시치 않으십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피할 길을 주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상한 심령을 가져야 합니다. 육신의 정욕과 결별하십시오.
 
상한 심령을 가질 때 마음이 낮아지게 됩니다.
하나님은 치유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말씀으로 새롭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진리와 공의로 통치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 성령, 말씀의 역사는 우리를 자유케 하십니다.
상한 심령은 하나님을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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