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4:17-24]
성령으로 시작해도 육신으로 마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 우리는 이방인 같이 살았습니다. 이방인의 삶은 총명, 명철이 없는 삶입니다.
[잠9:10]
총명이 어두워지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허망한 가운데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이 없어질 때 무지함과 굳어짐이 생깁니다. 즉 마음이 무뎌집니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안에서 늘 깨어 기도하십시오. 기도하지 않고 핑계치 마십시오.
요셉과 같은 영적 통찰력을 가지십시오.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라는 sign이 올 때 빨리 깨닫고 순종하십시오.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하나님의 성소에 나오십시오.
좀더 자자, 좀 더 졸자 할 때 위기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위기 상황을 깨닫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121] 우리의 도움은 하나님 뿐이십니다.
영적 잠에서 깨어 일어나십시오. 세상에 취할 때 총명함이 사라지게 됩니다.
육신의 생각을 쫓지 마십시오. 육신의 정욕대로 나가면 사망의 길로 갑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심령이 새로워져야 합니다.
기도 없는 인생으로부터 벗어나십시오.
우리가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은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야 합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 거룩한 자가 하나님을 봅니다.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도우심 가운데 사십시오.
[렘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