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주 새벽예배
2012-09-10 (구원을 받게 하심)
2012-09-10 살전5:8~11
[살전5:8-11]
 
우리는 빛의 자녀, 낮에 속한 자입니다.
빛 되신 하나님께 속한 자는 어둠의 일을 버려야 합니다.
 
지금은 정신을 차릴 대이며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빛 가운데 거하십시오. 소망을 갖되 구원의 소망으로 전신갑주를 입으십시오.
말씀 안에서 서로 권면하고 덕을 세우십시오.
믿음에 덕이 없으면 안됩니다.
 
험담하지 마십시오. 험담은 전염될 수 있습니다.
험담은 원망, 불평하는 것입니다.
 
항상 정신을 차리고 믿음, 소망, 사랑 안에서 나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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