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주 새벽예배
2012-11-05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크리스찬)
2012-11-05 대하20:15
[대하20:15]
 
우리의 일을 우리의 방법대로 하는 것은 우리에게 속한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 일이 우리 뜻대로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문제가 있을 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자세와 태도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충분하지는 않습니다.
나의 문제를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내 문제에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겸손하고 죄를 자백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의지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모하는 자에게 역사하십니다.
 
모든 것이 나에게 속한 것이 아닌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위기는 위장된 축복입니다.
쉬지말고 기도하십시오. 방언으로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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