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주 새벽예배
2013-02-15 (목자와 양)
2013-02-15 시23:1~6
[시23:1-6]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목자, 우리는 그분의 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목자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한경, 세상, 사람을 보지 마십시오. 생사화복의 주관자는 하나님 한분이십니다.
목자되신 하나님과 함께 할 때 부족함이 없습니다.
시편 23편은 다윗이 힘들 때 쓴 시편입니다.
힘들지라도 입술의 고백을 잘 하십시오.
 
다윗은 목숨이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강력하게 의지하는 믿음의 고백을 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십시오.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원수' -> 마귀. 마귀는 도둑질하고 죽이고자 합니다.
그래서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입니다.
 
말씀을 묵상하여 믿음으로 나갈 때 환경의 문을 활짝 여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십시오.
현실적으로 여러모로 힘들지만 말씀을 의지해서 나갈 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안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도우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선하심을 의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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