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주 금요철야예배
2009-06-26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
2009-06-26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사십시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하나님 말씀을 신뢰하고 우리의 생각, 경험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살 때 하나님은 화도 복으로 바꾸시고 없는 것도 있게 하시며 놀라운 기적과 이적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감정대로 자신의 생각대로 믿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십시오. 육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나가십시오.
인간은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삽니다.
말씀이 능력이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을 가슴에 잘 새기십시오. 하나님은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십니다.
아무리 우리가 노력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힘과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잘 믿고 천국에 가는 것도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천국에 가도록 예수님도 보내 주셨고 보혜사 성령님도 보내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이시고 말씀을 깨닫도록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전적으로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성령님께 민감하며 말씀에 주의하여 나가야 합니다.

1.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믿으십시오.
2.하나님을 높이십시오.
3.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4.하나님을 간증하십시오.
5.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고 지키시며 보장시켜 주십니다[사25:4].
우리가 잘 되는 비결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가는 것이며 항상 겸손한 마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힘든 상황에 있더라도 우리에게 항체가 있고, 면연력이 강하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 환경 때문에 골똘해서는 안되며 말씀을 묵상하고 승리를 선포하며 기도하며 나가야 합니다.
말씀을 묵상하면 힘이 생기지만 사람, 상황을 생각하면 눌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이 영이라고 성경이 말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말씀을 묵상하기 보다 처해진 상황, 환경을 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씀에 주의하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기도하며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순종으로 나가십시오. 하나님의 말씀과 항상 동행하면 육신의 생각을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에 의지하여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문제는 하나님보다 더 크지 않습니다. 또한 하나님께는 못 고칠 병이 없고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좁은 생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때로 육신의 생각이 하나님이 하고자 하시는 일을 막기도 합니다. 그러나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의 의를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진 육신의 생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분별이 어려울 때는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지켜보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합력해서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일을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높여서는 안됩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데,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행하십니다. 우리가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우리를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하나님의 전에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모든 믿음, 신앙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바탕으로 해 나가야 합니다. 혹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라도, 하나님의 개입하심과 도움이 있다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마음과 생각을 잘 지키는 것, 그리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사용하시는데, 기도하는 자는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겸손한 자입니다.
기도로 하나님과 함께 하십시오. 하나님과 함께 하면 하나님은 사람들의 마음도 움직여 주십니다. 하나님이 도우시고자 한다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십시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하나님 뜻 가운데서 기도하십시오.

교회의 부흥을 바라보며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삶을 살면, 하나님께서는 많은 영혼을 맡겨 주십니다. 기도할 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말씀을 의지해 나가는 법을 배우십시오. 우리가 말씀을 의지해 살면 하나님께서는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채우십니다. 우리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공급하심 가운데 우리는 승리하고 잘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몰라준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최선을 다하며 사십시오.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마음도 움직이시고, 닫힌 문도 열어주십니다. 하나님이 여시면 닫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거침돌이 되지 않도록 우리 자신을 십자가 뒤에 두어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님의 도구가 되도록 우리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가야 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