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1:6-12]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하나님은 한 영혼도 멸망치 않고 천국에 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첫 번째로 가지시는 생각은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영혼이 잘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의 말씀의 영역 안에 있기를 원하십니다.
말씀을 통하여 우리는 진리를 알고, 그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그 자유는 사단의 속박으로부터 자유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리로 우리에게 온전한 해방을 주십니다. 즉 억압의 모든 상황에서 자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바른 복음, 진리가 선포되어야 할 때입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이며 기쁜 소식인데, 사단으로부터 억압을 받고 지배를 받는 자들이 해방을 받기 때문에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
오직 말씀에만 그 능력이 있는데,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인간의 육신은 썩어지지만 하나님의 말씀 일점일획도 변치 않습니다.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가지고 오셨을 때 사단이 예수님의 육신의 몸은 죽게 할 수 있었지만 그러나 말씀을 죽일 수는 없었습니다.
결국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는 바로 말씀의 계시입니다. 말씀을 읽고 알 때 깨닫는 것이 바로 계시입니다. 계시는 말씀을 깨닫고 말씀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예수는 말씀이고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 자입니다.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기름을 부으십니다.
다른 종교에는 절대 구원이 없습니다. 오직 한분이신 구세주는 예수님뿐이십니다.
사단은 광명의 천사를 가장하여 사람들을 미혹하지만 우리는 속지 않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많은 체험을 했었지만 자신의 체험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숩나다. 그는 하늘의 천사라도 하나님의 말씀 외에 다른 것을 더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천사라도 다른 것을 더하면 저주를 받는데, 하물며 사람은 말할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복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도 말씀에 주의해서 살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다른 복음 쫓는 것을 이상히 여긴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님께서 조명하십니다. 즉 성령님이 친히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사는 구원받은 성도를 섬기도록 만들어진 존재임을 아십시오.
천사는 구약에서 엘리야를 도왔고, 또한 신약에서는 감옥에 갇힌 베드로를 구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천사가 아닌 성령님께서 조명하여 기록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계시를 알기 원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십시오. 그러면 모든 것을 더해 주십니다. 하나님께 미치고 복음의 열정에 미치면, 그리고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채워주십니다.
사도 바울이 진리의 복음만을 선포할 때 하나님은 루디아를 비롯해서 필요한 것을 다 채워주셨습니다. 우리는 말씀 안에 거하여 말씀을 따라가며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나갈 때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는 바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름부음이 임해서 역사할 때 우리에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선포하십시오.
[갈1:7-8, 10, 12]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성경은 천사의 계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승리를 주십니다.
지금의 어려움은 우리를 더욱 성장시키며, 또한 하나님은 감당하지 않을 시험은 주지 않으시므로 감사하십시오.
힘들고 어렵다 해도 성령 안에서 나가면 큰 산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의 장애물을 다 없애십니다.
모든 상황에 대하여 감사하십시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예수님은 많은 영혼이 구원받는 것을 생각하시며 기뻐하셨을 수 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은 고통이지만 반면 그것을 통해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났음을 알아야 합니다.
오만함, 교만함, 성내는 성품, 시기하는 모든 육신의 것들을 다 버리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겸손한 지혜로운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욥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