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주 금요철야예배
2010-05-07 (믿음의 자세)
2010-05-07 눅18:1~8
[눅18:1-8]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하나님과 함께 하고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나아가십시오.
우리는 무엇보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 시대는 불확실한 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꼭 붙잡아야 하고 말씀 안에 꼭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명 감당하는 자에게 모든 필요를 다 채워주십니다. 깨어 있지 않고 기도하지 않으면 데마와 같이 세상에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데마는 예수를 부인하거나 저주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세상으로 나갔습니다.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이고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가면 갈수록 사람들은 먹고 사는 것에만 신경을 씁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고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나가야 합니다.
방언 기도를 꼭 하고 기도의 양을 채우십시오. 기도하지 않으면 세속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승리를 선포하고 믿음으로 전진하십시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도하며 나가십시오. 마지막 때는 지혜로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시고 믿음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믿음이 있는 자는 기도하는 자입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는 자가 되십시오. 무엇에 우선 순위를 두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달라집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이 시대는 크리스찬이라 할지라도 염려, 걱정을 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불확실한 시대, 혼동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을 알고 말씀을 묵상하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인자가 올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18:8]
 
많은 믿는 자들이 세상 염려, 걱정 때문에 세상으로 나갑니다.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세상적인 것을 중심으로 나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말씀, 기도, 성령의 불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믿을 때 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언젠가 돌아갈 본향을 생각하며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잠시 사는 이 세상에 대해서 염려, 걱정합니다.
근근이 신앙을 연명하는 크리스찬이 되지 마십시오. 겉은 크리스찬이나 나머지 삶의 영역이 세상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따라 나가고 기도하고 응답받으며 나가야 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응답받지 못합니다. 기도의 양은 반드시 채워야 합니다. 세상의 염려, 걱정을 이길 힘은 예수님이십니다.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적인 방법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고 스스로 하려고 할 때 시험이 올 수가 있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우리는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 예수님을 붙잡아야 합니다. 세상은 너무나 불확실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가장 좋게 역사하십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염려, 걱정에 싸이다 보면 본질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을 자기 중심으로 살아서는 안됩니다. 예수 중심으로 살 때 놀라운 축복이 임합니다.
[마6:33]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나가는 자에게 모든 것을 더하십니다.
예수 중심이 아닌 자기 중심으로 나가는 사람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지금은 가치관이 흔들리는 시대이고, 세상의 염려, 걱정 때문에 데마와 같이 세상으로 나가는 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있어야 할 그 자리에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할까 하는 것을 생각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십시오. 우리는 믿음으로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오직 말씀을 의지해서 기도하고 성령 충만으로 나가야 합니다. 우리의 피난처는 예수님이십니다.
[눅18:1] 믿음의 사람은 항상 낙망하지 않고 기도해야 합니다.
자신의 바벨탑을 쌓지 마십시오. 자기 바벨탑은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초점을 두지 말고, 호흡이 있을 동안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십시오.
 
항상 기도하고 낙망하지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눅18:8] 과부는 결국 응답을 받았습니다. 끈질긴 기도를 하고 힘써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대로 역사하십니다. 항상 기도하고 믿음으로 사십시오. 하나님을 섬기는 것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다윗은 궁중의 왕보다 하나님의 집에서 문지기를 하는 것을 더 원했습니다.
세상, 환경이 주는 영향을 받지 마십시오.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하기를 선택하고 승리를 선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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