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주 금요철야예배
2010-06-25 (언약궤를 맨 제사장)
2010-06-25 수4:7
[수4:7]
 
우리는 우리가 서야 할 자리에 서야 합니다. 우리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에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기도하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십시오.
언약궤를 맨 제사장은 앞에 서서 백성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인간적인 방법과 생각대로 나가서는 안되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나가야 합니다.
육신의 생각을 버리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십시오. 그럴 때 예수님의 몸 된 교회가 바로 세워질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나의 말, 생각, 행동, 모든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해야 하고, 예수님이 주신 권위 안에서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자와 위엄을 적절히 잘하며 나가야 하나님이 주신 권위 안에서 나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위를 스스로 망령되이 깨뜨리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긍휼와 엄위가 때와 시기에 맞게 적절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제사를 드릴 때 카인과 같이 자신의 생각대로 드리면 하나님은 받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아벨은 말씀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드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아베의 제사를 열납하셨습니다. 원칙과 질서 안에서 나가십시오. 그것이 잘 지켜지지 않을 때 무너지게 됩니다.
혼동, 무질서는 하나님의 의를 이룰 수 없고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요단 강을 건널 때 언약궤를 든 제사장을 앞장세웠습니다. 그들이 언약궤를 매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말씀을 좇아가도록 이스라엘 백성을 이끄셨습니다. 말씀을 좇아갈 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회복시키고 지혜롭게 만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회복시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옛것을 기억나지 않게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초자연적으로 질병을 치유하시고 기적의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말씀을 들을 때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고 변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말씀 안에서 변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변화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형통케 하시고 승리케 하시고 번영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은 우리 영혼의 등불입니다. 적은 것이라도 말씀을 실천할 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사울 왕의 논리로 나가지 마십시오. 하나님께 좋은 제사를 드리기 위해 아말렉의 좋은 것들을 남겼다고 변명해서는 안됩니다. 원칙이 있다면 원칙대로 나가야 합니다. 나쁜 습관과 나쁜 전통은 버리십시오. 사소한 것이 큰 것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의로움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겸손한 자입니다.
 
엘리사가 할 몫은 엘리사가 해야 하고 나아만 장군이 해야 할 몫은 나아만 장군이 해야 합니다. 게하시와 같은 생각을 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여호수아가 먼저 앞서 나갈 수도 있었지만 하나님은 언약궤를 맨 제사장을 앞에 세우셨습니다. 단순히 제사장이라고 해서 다 앞으로 나가지 못했습니다. 언약궤를 맨 제사장만이 앞에 서서 나갔습니다.
그러나 제사장이라 할지라도 말씀을 떠나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사사들의 치리를 망쳤던 자들은 다름 아닌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 사무엘 선지자의 아들들이었습니다.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 사무엘 제사장의 아들들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사사 시대는 끝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은 친히 왕으로서 다스리셨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달라고 하는 불상사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하나님은 엘리사에게 나아만을 만나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아만은 그것을 이겨냈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나아만으로 하여금 그것을 깨뜨리고 순종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인간적인 사랑으로 나가지 마십시오. 인간적인 사랑으로 잘못 나갈 때 잘못된 인격의 사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생각이 달라지고 태도가 달라져야 하며 삶을 사는 자세가 달라져야 합니다.
언약궤를 맨 제사장이 앞장을 서서 갈 때 요단강이 갈라졌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나가야 합니다. 여호수아는 언약궤로 승리를 했습니다. 언약궤를 가지고 나갈 때 여리고 성은 무너졌습니다.
 
블레셋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들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을 때 순종치 않은 사람이 언약궤를 맬 때는 비극적인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엘리 제사장과 두 아들, 엘리의 자부가 모두 죽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으로 나가서는 안됩니다. 교회가 말씀 중심으로 나갈 때 하나님의 능력, 권능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인간들로부터 섭섭함을 느끼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기도할 때 승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보다 앞서 나가서는 안됩니다. 기도하며 때를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조급하지 마십시오.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나가면 하나님께서 도우십니다.
요셉의 삶은 모든 것이 묶여 있었지만 하나가 풀릴 때 모든 것이 풀렸습니다. 요셉은 영적전쟁을 심하게 치렀지만 하나님께서 풀어 주실 때 존귀한 자로 세움을 입었습니다.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삶의 모든 영역이 풀어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언약궤를 맬 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지만 순종이 없을 때는 능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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