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사울을 단순한 본보기로 세우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왕으로 세워 사용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세우실 때 기름을 부으셨고 성령을 부으셨습니다. 성령을 받은 자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성령은 살리는 영입니다.
아각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엄지 손가락과 발가락을 잘라 이스라엘에게 수치를 준 국가적 원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울 왕에게 아각왕을 쪼개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1. 사울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습니다(말씀에 거역).
2. 신접한 자를 찾았습니다(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찾음).
3. 하나님께 묻지 않았습니다(기도하지 않음).
처음에 사울은 너무나 순종적이었습니다. 사울의 아버지가 나귀를 잃었을 때 사울에게 찾아오라고 했을 때, 그 때 찾다가 못 찾고 집에 가고자 했을 때 사울의 사환이 하나님의 사람을 찾아가자고 할 때 그는 사환의 충고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사울은 겸손했습니다.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입니다.
* 사무엘
1. 말씀 중심의 삶(언약궤가 있는 곳에서 머무름).
2.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삶.
3.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삶(평생에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는다고 선포).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여 말씀 중심으로 기도하며 나가십시오. 하나님 이외에 다른 것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 사울이 왕이 된 배경
1. 사울 왕은 아버지의 말에 순종하여 열심히 암나귀를 찾았습니다.
암나귀는 귀족들이 타고 다니는 것이었습니다. 암나귀는 사회적 지위와 재정을 의미합니다. 암나귀를 잃었다는 것은 사회적 지위와 재정을 잃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사환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사람을 찾았습니다.
겸손하게 하나님을 찾았을 때 왕이 되었고, 겸손하게 나갈 때 지위와 재정을 갖게 되었고 왕의 기름부음 안에서 통치의 능력을 갖게 되었다.
사울과 사무엘은 대조적인 삶을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