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에 우리의 인생의 해답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우리의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아름다운 덕을 선전해야 합니다.
느헤미야는 슬퍼하면서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는 개인적인 것보다 하나님의 성전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신 사명을 깨닫게 하시고 우리가 처한 상황, 위기를 극복할 능력을 주십니다. 우리는 느헤미야와 같은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느헤미야와 같은 자세를 가지면 아무리 세상이 어렵고 힘들다 해도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받고 나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해야 합니다[잠16:20].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시고 우리가 깨닫고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셔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통치를 받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말씀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존귀하게 여기십니다.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입니다.
사울이 초기에 왕이 되기 전에는 사환의 말도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왕이 된 후에는 사무엘의 말도 잘 듣지 않았습니다. 나아만도 겸손했기 때문에 어린 소녀의 말을 들었고, 그의 종들의 말을 들었습니다.
느헤미야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화를 복으로 바꾸시고 없는 것도 있게 하십니다. 우리는 철저하게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느헤미야가 되어야 합니다. 느헤미야는 우리 신앙의 샘플입니다. 느헤미야는 말씀을 들었을 때 겸손하게 낮아져서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을 철저하게 인정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뒤로 물러서는 자가 되지 마십시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겸손하고 정직하게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긍휼을 베푸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권능과 강한 손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건져 내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은 경외하는 자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십니다. 힘들고 어려울수록 환경과 상황, 사람을 봐서는 안됩니다.
문제,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면 위기가 기회가 됩니다. 하나님을 찾고 기도할 때 홍해는 바로군을 수장시키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위기를 육신의 생각으로 대처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이 선한 분임을 믿고 나가십시오. 하나님은 힘들고 어려울 때 환경을 열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신뢰한 요셉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요셉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서 승리했습니다.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하고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일을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느헤미야는 이스라엘의 죄를 다 자백하고 회개했다. 잘 되기를 원한다면 모든 죄를 다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자백하면 보혈로 다 씻어 주십니다.
[막11:25] ‘용서’
하나님과 대화를 많이 하십시오. 우리가 살 길은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예수님을 닮아가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어 하나님 마음에 합한 기도를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응답과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 앞에 낮아져 기도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뭔가를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선한 손이 돕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한 손이 역사하도록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살펴봐야 합니다.
[느13:31]
생각을 바꾸면 환경이 바뀌게 됩니다.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한 영의 생각으로 바뀌면 나갈 길을 여시고 기도할 때 기적을 베풀어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의 기적을 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