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주 금요철야예배
2010-09-10 (주를 의뢰하자)
2010-09-10 렘17:7
[렘17:7]
 
예레미야에서 강조하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뢰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뢰하는 자에게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의뢰한다는 것은 내 지식과 내 지각이 아닌 하나님의 명철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나아가면 하나님은 우리 삶을 놀랍게 축복해 주십니다. 우리가 복을 받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청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하고 하나님을 의뢰해야 합니다.
[렘2:13] 두 가지 악 : 생수의 근원되는 하나님을 버린 것,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 -> 스스로 버렸기 때문에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입니다.
[시40:1-4] 기가 막힐 웅덩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내 명철을 의지할 때 기가 막힐 웅덩이를 파게 됩니다. 하나님을 버리는 것은 무지한 것입니다. 스스로 뭔가를 하려고 웅덩이를 파는 것은 스스로에게 오히려 올무가 됩니다.
 
* 복이 있는 자가 되기 위하여
1. 여호와를 의지하십시오
2. 교만한 자와 거짓에 치우치는 자들을 돌아보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셔서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긍휼을 베푸십니다. 그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의지하고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십시오.
 
* 인간의 악과 고통
[렘2:19]
1. 하나님을 버리는 것
2.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는 것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마음도 움직여 도와주십니다.
[출1:21] 산파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형통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으면 고통스럽게 됩니다.
 
생각을 잘 하고 말을 잘 선포하십시오. 앞날을 위해 기도를 하는 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기도하고, 하나님이 기도를 응답으로 역사하신다고 믿는 자가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가 기도합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조급하지 마십시오. 조급한 자는 빈곤에 이른다고 성경에서 말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보암직스럽고 먹음직스러운 것을 붙잡으면 그것이 올무가 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감사하는 자가 되십시오. 구한 것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구하면 됩니다.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면 우리 안에서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고 우리 자신이 변화됩니다. 말씀이 능력이고 생명이기 때문에 말씀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우리를 이끌어 갑니다. 또한 말씀이 충만해지면 온유해집니다.
[렘3:15-18] 하나님을 경험하는 사람과 하나님을 아는 사람에게 지식과 명철이 있습니다.
[렘4:22]
[렘5:30-31] 선지자, 제사장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일을 행함, 또한 백성들이 그런 자들을 허용함
 
생각을 통해 결과가 나옵니다. 우연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의 생각을 해야 합니다.
[렘6:19]
[렘7:23]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의 백성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잊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모든 복이 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사십시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도우심을 믿으십시오.
[렘11:4-5], [렘11:13], [렘2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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