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주 금요철야예배
2010-09-17 (성삼위 하나님의 은사)
2010-09-17 고전12:1~11
[고전12:1-11], [행2:14-18]
하나님은 마지막 때 성령을 물 붓듯이 부으십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십니. 성령이 임할 때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방언의 은사가 임했습니다.
베드로는 성령을 받고 요엘서의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모든 육체에 부어준다는 말씀이 선포되었고 그 말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지금은 예언의 시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령 충만과 은사를 주심으로 많은 영혼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고 있습니다.
은사는 우리가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기도하는 자에게는 은사들이 임할 수밖에 없습니다. 은사가 임할 때 교회의 많은 일들이 활성화됩니다.
 
* 은사 : 하나님이 주신 선물
은사는 우리의 자력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기도 역시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자에게는 성령의 은사와 성령 충만이 임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가면 기도의 영이 임합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살아 있다면 기도가 기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이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있다면 기도가 어렵고 말씀이 꿀 같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감사함으로 깨어 기도하십시오. 우리가 말씀을 듣고 나가면 하나님은 언약의 말씀대로 역사하십니다. 성삼위 하나님은 한 분 이시지만 은사는 다양합니다.
[약1:17] 모든 좋은 은사는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돕니다.
 
1.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오는 은사, 여호와의 은사
[렘31:12] 여호와의 은사 : 당시 산업을 축복하는 은사, 사업하는 자에게 주는 은사, 재물 모을 능의 은사, 형통케 하는 은사
[롬12:3-8] 리더가 되고자 하는 자는 ‘기도’로서 부지런해야 합니다.
은사, 달란트를 가진 자는 생각을 잘 해야 합니다. 즉 지혜롭게 생각해야 합니다.
1달란트 받은 자는 주인에 대해 잘못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합니다. 지혜롭게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나가십시오.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2.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은사
 
3. 성령으로부터 오는 은사
 
[렘17:7] 여호와를 의지하고 의뢰하는 자에게는 복이 있습니다.
우리는 철저히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의 초등학문과 같은 지식으로 나가서는 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인간적 방법이 아닌 예배중심, 말씀중심으로 나갈 때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자를 찾으십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것, 우리를 돕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말씀의 반석 위에 우리 인생의 집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합니다.
[빌4:13] 능력 주시는 주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요15] 말씀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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