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주 금요철야예배
2010-10-01 (흑암에서 건져주시는 하나님)
2010-10-01 시107:1~13
[시107:1-13]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화도 복으로 바꾸십니다. 지금 힘들고 어렵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는 하나님이 반드시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자를 가까이 하십니다.
 
1.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십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사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면 언젠가 갈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십시오.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부르러 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도록 회개의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2. 여호와께 감사하라.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마십시오. 죄를 멀리하고 낮아지고 겸손하며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지하고 신뢰하십시오. 하나님을 의지하고 의뢰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우리 자신의 강함을 자랑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도움이 없이는 살수 없는 존재임을 시인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를 지켜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를 좋아하십니다. 기도를 많이 한다 해도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고 원망, 불평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약할 때 강함이 되셨고, 우리의 피난처, 인도자, 보호자가 되셨습니다. 우리가 곤고하여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외면하지 않고 우리의 작은 신음까지도 들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가는 자,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신실하게 역사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말씀을 쫓아간다면 우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시는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마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고 찾는 자를 도우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시고, 하나님은 우리가 잘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흑암에서 건지시고 우리를 도우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갈 바를 모를 때도 길을 잃지 않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인자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만이 구원자이시고 하나님만이 나의 도움이 되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을 주십니다.
 
[시107:10], [욥13:26-27] 착고, 발자취를 한정하심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권, 인권, 물권이 임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형통하기를 원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가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아픔 속에서도 건져내 주십니다. 근심 중에 부르짖을 때 얽힌 관계를 끊으시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치유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와주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발자취가 한정된 것을 풀어 주셔야 합니다.
[시107:19-20], [시107:28-30, 43] 부르짖을 때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십니다.
잘 되었을 때 더욱 겸손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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