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주 금요철야예배
2011-02-18 (빛의 자녀)
2011-02-18 엡5:1~17
[엡5:1-17]
 
빛의 자녀답게 사십시오. 우리는 사랑을 입은 자녀이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십자가에서 못 박혀서 죽으시고 우리 죄를 사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키시고,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빛의 자녀는 사랑을 입은 자녀입니다.
 
[엡5:1, 8] 우리는 빛의 자녀이며 또한 빛입니다.
빛의 자녀는 하나님의 사랑을 입었기 때문에 빛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빛이십니다. 우리는 빛과 사랑 가운데 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가르쳐주시고 말씀을 쫓아가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말세가 되면 사람들의 사랑이 식어집니다. 불법이 성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랑을 입은 자들로서 나가야 합니다[엡5:1]. 불법을 행하는 자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세상은 갈수록 어두워져 가고 있고 말세가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 박히고 조롱거리가 되었을 때 그들에게는 큰 혼란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따르던 주님이 비참하게 죽는 것을 보고 불안감, 혼란 속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때는 허탄한 것을 의지하지 않아야 합니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세상이 발휘하는 힘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집중하지 못하고 분주하고 깨어있지 못하도록 압도적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소망을 무감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늘 깨어서 기도하십시오. 깨어 있으되 불안하거나 초조하지 마십시오.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된 심령을 가지십시오.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 가운데 말씀과 성령님과 동행하면 성령님께서 모든 일을 주장하십니다.
 
욥은 마음을 지켰습니다. 그래서 모든 과정을 통과했습니다.
세상은 불법이 심하므로 우리는 사랑의 자녀로서 살아야 합니다. ‘사랑’이란 전쟁입니다. 죽어가는 영혼들을 데려오는 것이기 때문에 전쟁입니다.
우리는 행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게 되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밖에 없습니다. 노아가 행위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함과 믿음으로 나감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또한 우리 자신의 생각을 의지해서는 안됩니다.
세상이 힘들어진다 할지라도 우리는 믿음을 지켜 평강 가운데 나가야 힙ㄴ;다. 하나님을 믿게 되면 믿음으로 걸어가게 됩니다.
염려, 걱정하지 마십시오.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 가운데 말씀에 주의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위험에 빠졌다면 두려워말고 기도하고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사람을 신뢰하면 놀라운 간증이 계속되게 하십니다.
 
우리를 통해 예수가 전해져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다니엘은 사자굴에서도 불안해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결단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죄에서 돌이켜 주를 따르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이를 도우십니다. 성령 충만하십시오. 성령 충만함이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말씀을 의지해서 믿음으로 나가고 평강 가운데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하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능력과 응답으로 역사하십니다.
환경을 바라보면 낙심할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치유하십니다.
기도하고 하나님이 응답하심을 확실히 믿으십시오. 우리가 할 것은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길을 다 예비하셨으므로 평강 가운데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결단할 때 성령님께서 역사하십니다. 그럴 때 영적 성장도 빠릅니다.
[엡5:9]
빛의 자녀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입니다. 빛의 자녀로서 말씀 가운데 있으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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