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주 금요철야예배
2011-02-25 (믿음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
2011-02-25 에4:1~5:4
[에4:1-5:4]
 
세상을 살 때 어렵고 힘든 일이 있지만 하나님께는 그것이 힘들지 않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의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은 에스더와 같은 믿음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죽으면 즉으리라’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들을 하나님은 축복하십니다.
모르드개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에스더에게 아버지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는 에스더를 믿음 안에서 잘 양육했고, 결국 그는 왕의 부인, 왕비가 되었습니다.
 
신부의 소원은 신랑이 잘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교회를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키십니다.
모르드개는 힘들고 어려웠지만 자신만을 위해 살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민족, 하나님의 택한 민족을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오늘날 ‘교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민족을 생각하며 기도했고 에스더와 함께 민족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했습니다.
그들은 존귀한 자리에 있었지만, 그들은 존귀한 자리에서도 예수님의 마음과 생각을 먼저 생각했다.
모르드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민족을 구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교회와 백성을 하나님은 멸망치 않게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다면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수록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최고의 것으로 주십니다.
왕, 통치의 기름부음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 안에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그것은 믿음으로 단련한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였습니다. 그는 어디에 가든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습니다.
다윗은 진정한 왕이 되기 위해서는 왕을 극복했어야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왕의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재정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재정관이 바뀌어야 합니다. 사르밧 과부가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재정관이 바뀌어야 했습니다. 육신의 생각과 방법이 죽어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야 합니다. 다윗이 통치하기 위해서는 장애를 보면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실수록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때 망령되게 나가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주십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생각하며 헌신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잘 되는 것만을 구해서는 안됩니다. 잘된 다음 타락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축복 받은 후 이기적인 사람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면 우리에게 맡겨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한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힘들고 어려울 때부터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인정하게 만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영의 사람이 되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께서 한없이 원없이 축복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셔도 그것을 관리하고 지배할 능력이 없다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을 겸손하게 잘 지켜나가야 합니다.
잘된 후 뭔가 하려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범위 안에서, 지금 주어진 조건 가운데서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나가십시오.
특별히 하나님은 하나님의 언약을 중요시 하는 사람을 축복하십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겸손하십시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겸손한 믿음을 갖는 것입니다. ‘양파 같은 겸손’을 가지십시오.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하나님은 오래 참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신뢰하며 나가야 합니다. 겸손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께서 재물과 영광과 생명을 주십니다[잠22:4].
[시25:12-14]
우리는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모르드개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소중히 여겼기 때문에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움을 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르드개에게 주시는 사명은 모르드개를 축복해 주시기 위하여 섬길 기회를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심고 거두게 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복 받을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모르드개는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에스더에게 가서 왕에게 나아가기를 청했습니다.
 
위기는 기회입니다. 하나님은 감당하지 않을 시험은 주지 않으십니다. 시험, 위기는 복이 됩니다.[신8:16]
에스더는 모르드개의 말을 경히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삼촌이었지만 그녀는 삼촌의 말을 듣고 자신이 행할 일을 모르드개에게 말했습니다. 그녀는 인간의 상식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음을 신뢰했습니다.
우리가 살 길은 왕을 만나는 것입니다. 왕은 통치자이고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에 우리는 왕을 만나야 합니다.
모르드개는 에스더에게 인간적인 판단과 결정을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라고 권했습니다. 올바른 사람이 먼저 기도하고 이끌어 줘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육신의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나의 방법과 나의 생각은 다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언약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내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과 일치되도록 결단해야 합니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라’고 결단을 했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을 경외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리라고 결단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일터, 가정을 세워주십니다.
왕이신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언약의 백성으로서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찾을 때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 에스더
1. 생명을 걸고 나갔습니다.
에스더는 자신의 안일함이 아닌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여 생명을 구하며 왕에게 나갔습니다.
 
2. 믿음으로 나갔습니다.
믿음은 당장 내 생각과 다르게 보이나 자신의 육신의 생각을 복종시키며 기록된 말씀을 의지하여 나가는 것입니다.
왕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동기를 보십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옳다 인정함을 받을 때까지 한결같이 나가십시오.
믿음으로 나가면 생명 뿐 아니라 나라의 절반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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