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의 생활은 제단과 교회의 생활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제단에 드리는 제물입니다. 우리는 제단인 교회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창8:20] 노아는 방주에서 나오자 마자 하나님 앞에 제단을 쌓았습니다.
크리스찬들은 항상 제단을 쌓는 신앙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단 위의 불을 끄지 말라고 하십니다.
[레9:24] 모세가 백성을 위해 축복할 때 하나님께서는 불을 내리셨습니다.
엘리야가 단을 쌓았을 때 하나님은 하늘로부터 불을 내리셨습니다.
* 제단
1. 마음의 제단 - 마음의 제단에 불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딤후1:6], [롬12:11]
마음에 불이 없다면 열심히 섬길 수 없습니다. 아론의 두 아들은 다른 불을 드리다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음란의 불을 조심하십시오[롬1:27]. 지옥의 불을 조심하십시오[약3]. 그러나 성령의 불은 우리 마음을 정결케 하는 성결의 불입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하나님께 열납되는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의 불을 받으십시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마음을 지키십시오.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잘 박힌 못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은 불입니다. 마음에 말씀을 가지고 나갈 때 강력한 성령의 불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을 때는 지옥의 불이 침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주의해야 합니다.
2. 가정 제단 - 우리는 가정을 위한 파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을 위한 중보자가 되어야 합니다.
고넬료는 경건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많은 구제를 했고 항상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 때 그의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었고, 하나님은 베드로를 고넬료 가정에 보내주셨습니다.
[행10], [시128:1-3]
가정 제단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놀라운 축복이 임합니다. 가정 제단에 불이 꺼지면 세상 정욕, 음욕, 육신의 정욕이 살아날 수밖에 없습니다. 성령의 불이 흐르는 가정이 되도록 고넬료처럼 기도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시기 바랍니다.
3. 교회의 제단 - 교회의 제단에 하나님의 불이 꺼져서는 안됩니다.
1) 교회의 제단에는 성령의 불, 말씀의 불, 기도의 불, 선교의 불, 성결의 불이 타올라야 합니다. 교회 제단을 통해 강력한 불이 나와 우리 영육혼에 불이 붙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은 기도할 때 불을 내려 주시고, 우리의 기도를 금대접에 담아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향기가 되게 하십다. 우리 자신이 향기로운 제물이 될 때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불을 통해 응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실 때 매일 필요를 공급하셨습니다. 교회 제단에 불이 붙으면 삶에 필요한 새로운 은혜를 공급하시고 우리의 앞길을 활짝 열어 주십니다.
2) [벧전2:24]
예수님과 십자가를 늘 생각하십시오.
3) [살전5:16-19]
항상 기도하고 감사에 힘쓰기 바랍니다. 우리 안에는 항상 감사와 기도가 끊이지 않아야 합니다. 기도하며 날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가운데 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