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주 금요철야예배
2011-08-12 (말씀과 믿음의 역사)
2011-08-12 요5:25
[요5:25]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생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아는 자들은 승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누룩이 들어간 말씀을 통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복을 주셨지만 그들이 말씀을 벗어날 때 하나님의 뜻대로 다스리고 통치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지식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잠1:7], [잠9:10]
믿음의 성장을 위한 지식을 갖되, 교만케 만드는 지식은 갖지 마십시오. 사단도 말씀을 인용하여 우리를 넘어뜨리려 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했는데, 말씀을 멸시하는 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멸시하고 거역할 때 축복의 장소에서 추방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간의 선악과인 주일성수를 거룩하게 지키십시오. 하나님은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시기 때문입니다. 물질의 선악과인 십일조를 정확하게 지키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지혜롭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항상 겸손하십시오. 우리는 헤아리는 대로 헤아림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 안에서 판단, 정죄하지 마십시오.
믿음에서 중요한 것은 ‘믿음에 덕’을 세우는 것입니다. 은사도 교회에 덕을 세우기 위해서 주시는 것입니다.
 
[고후1:9-10] 사형 선고를 받았다는 것은 내 힘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을 의뢰해야 합니다. 내 힘으로 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뢰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살려주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보내어 위경에서 건지십니다[시107].
 
ex) 예수님이 선포하신 팔복에 대한 말씀 - 가난하고 병든 자, 소외된 자들을 위한 말씀, 당시 헤롯 궁에서는 화려한 잔치가 열리고 침례 요한을 살해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ex) 베드로 - 밤새 고기를 잡았지만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불황의 풍랑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풍랑이 올 때도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힘든 상황에 있던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고 말씀을 듣게 되자 물고기가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삶의 영역에서 말씀이 선포되어야 합니다. 말씀이 선포될 때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자 그의 영혼이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필요를 알고 계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먼저 말씀을 들음으로 믿음을 갖기 원하십니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하나님의 복이 임하면 우리는 잘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말씀을 듣는 자는 살아납니다.
하나님은 찾는 자의 하나님이시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십니다.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 것은 응답 받을 걸로 믿고 기도하십시오. 야곱과 같은 열정을 가지십시오.
다니엘이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응답을 해주셨습니다. 기도의 응답이 올 때까지 인내하며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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