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주 금요철야예배
2011-08-26 (축복받는 믿음)
2011-08-26 창18:1~8
[창18:1-8]
 
우리는 세상이 아닌 하나님께 속한 자들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때 길을 잃은 자들에게 진리의 길을 알려야 합니다. 권세와 나라와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권세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능력과 권세를 갖되, 하나님이 주시는 재물 얻을 능도 받으십시오. 힘이 있을 때 통치의 기름부음이 넘칩니다.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의 증인이 됩니다. 힘, 능력, 재물 얻을 능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의 복음을 증거할 때, 예수님께서 수가성 여인에게 다가갔듯이 나가야 합니다. 전도할 문이 열리도록, 예수를 증거하도록 기도하십시오.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지십시오.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믿음으로 기도하고 의심하지 마십시오.
 
예수의 보혈로 씻김을 받은 거룩하고 성결한 백성이 되십시오. 성도는 거룩한 자, 구별된 자의 의미입니다. 즉 세상과 구별된 자들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말씀을 알게 된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세상의 것만을 가지고 살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자들입니다. 축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께 집중하십시오.
 
1. 만남의 축복
좋은 만남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만남의 축복은 하나님이 주셔야 합니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집니다. 좋은 만남이 있었다면 그 만남이 잘 유지되도록 하십시오.
 
우리는 예수님과 더 깊은 사랑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만 눈을 고정시키고 나가십시오. 죽으나 사나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사십시오.
지금부터 기름을 준비하고, 모든 분야에서 잘 준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일을 맡겨주실 때 언제든지 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 예배자의 마음을 보시고 역사하십니다.
 
야곱은 종용했고 장막에 거하기를 좋아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께 대한 갈망이 있었습니다. 그의 삶에 있어서 리브가를 만난 것은 만남의 축복이었습니다. 그러나 에서에게 있어서 장자의 명분을 결정짓는 사건에 리브가가 개입한 것은 어찌보면 축복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에서의 마음의 중심이 더 큰 문제입니다.
 
 
- 생명의 역사
아브라함 앞에는 세 사람이 왔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와서 1년 후에 아이가 생기게 됨을 전했습니다. 태의 문을 연다는 것은 생명의 역사를 의미합니다. 만남의 축복이 있으면 생명의 축복이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다시 되새기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역사하시고, 성령님도 말씀을 떠나서는 역사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임재
믿음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하나님의 나타남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다면 어느 누구도 우리의 대적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좋은 만남의 축복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재물을 모으는 것도 ‘사람’을 통해 역사하심을 아시기 바랍니다.
빛 가운데 거하고 빛 되신 예수님을 만나십시오. 빛의 사자들이 되십시오. 하나님과 함께 하면 모든 것에서 생명의 역사, 빛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을 만났을 때 하나님의 임재를 거절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을 힘으로 삼고, 능력 주시는 예수님 안에서만 사십시오. 내게 능력 주시는 주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다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able’을 ‘done’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의 ‘faith’가 있어야 합니다.
[창18:2]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사람을 봤을 때 진심으로 기뻐하며 겸손한 자세로 하나님의 사람들을 영접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람을 잘 대접하십시오. 선지자에게 물 한 그릇만 대접해도 선지자의 상을 받는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 하나님과의 교제
[창18:3] ‘지나가지 마시옵고’ -> 하나님과의 교제, 친밀함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교제 속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있습니다.
 
언약을 붙잡고 그물을 던지고 언약을 붙잡고 여리고를 돌 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약속하신 그 말씀대로 역사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도우십니다.
 
[창18:5] 하나님을 상쾌하도록 하십시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창18:6] 아브라함은 대접할 음식을 신속하게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귀중한 음식으로 대접하고자 준비했습니다.
[창18:8] 그는 봉사하면서 하나님께서 축복 주실 것을 기대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섬김을 보시고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기쁨’(이삭)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지혜와 계시의 예언적인 말씀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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