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주 금요철야예배
2011-12-23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
2011-12-23 시18:27~39
[시18:27-39]
 
우리는 이 세상을 살 때 전쟁터에서 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사도 바울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운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싸우는 방법과 전쟁의 방법을 다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쟁에서 승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곤고한 백성을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은 곤고한 백성에게 싸움의 방법을 가르쳐 주시고 능력으로 띠를 둘러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광야를 걷게 함으로 또한 승리하도록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도 길을 만들어 주십니다. 아무리 광야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면 하나님은 길을 열어 주시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승리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곤고한 자를 건져 내십니다.
하나님은 예배드리는 자를 멸시치 않으시고 피할 길을 주시고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만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곤고할 때라 할지라도 우리는 실패할 자가 아닙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라도 낙담하거나 낙망하지 마십시오. 어떤 상황에서도 일으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 승리하도록 광야에서 훈련 시키셨습니다. 우리가 훈련 과정에 있다 할지라도, 그 훈련이 강하다 할지라도 그것을 통해 우리는 강력한 하나님의 군대가 됨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소망을 가지십시오.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것도 있게 하시고 죽은 자도 살리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안에는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령님께서 계십니다. 우리가 실패하는 것은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을 잊고 살기 때문입니다.
[신8:1] 힘들고 어렵고, 그리고 잘될수록 더욱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모세는 80세에 부름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장래에 대해서 소망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소망되신 예수님과 함께 하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곤고할 때 하나님을 생각하십시오. 예수를 깊게 생각하십시오.
가지가 포도나무에만 붙어 있다면 과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 있든 말씀 안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안에서 꿈을 꾸십시오. 우리가 잘 되고 예수님 안에서 좋은 일들이 있음을 꿈꿔야 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지혜가 없을 때 지혜를 주시고 만남의 축복을 주시고 환경의 문을 열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르짖는 기도를 응답하시고 도와주시며 길을 활짝 열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곤고한 자를 일으켜 싸우게 하시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다윗은 외롭고 곤고할 때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 양 치는 일을 묵묵하게 감당했습니다. 나중에는 장인에게 쫓겨 다니고 아들에게도 배신을 당했습니다. 그는 인간적으로 외로운 자, 곤고한 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했습니다.
나에게는 하나님 밖에 없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시18: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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