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주 금요철야예배
2012-01-13 (하나님을 경외하자 - 여호야긴, 시드기야, 느부갓네살, 고레스)
2012-01-13 대하36:9~23
[대하36:9-23]
 
현실에 급급하다 보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상실되거나 타락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유다 나라가 망하는 것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 유다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의 우상숭배로 나라가 나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절대로 악을 행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악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 다툼이나 시기로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기 원하시나,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께 봉사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이 죽어지면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성령 충만을 받고 성령의 소욕을 따르십시오.
 
무엇보다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야 합니다. 우리의 싸울 것은 혈과 육이 아니라 공중에 권세 잡은 자들, 영적인 싸움임을 아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역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고 우리 삶에 살아서 역사하십니다.
 
여호야긴은 팔세에 왕이 되어 삼개월을 치리했는데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했습니다. 우리가 알 것은 죄악에는 반드시 형벌, 보응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관점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세월을 아껴야 합니다. 빠른 세월을 살 동안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성령님의 뜻을 알고 나가십시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이끌림 받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는 처음에 악하다가 힘들어졌을 때 겸손해졌습니다. 그가 겸손해졌을 때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대하33:10-13].
하나님의 뜻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서로 용납하고 용서하며 나가십시오. 아무리 돈이 많고 명예가 있더라도 하나님을 모르는 삶은 영적 환란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삶은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세상은 절망, 낙망의 시대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하거나 여러 이유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꿈을 잃어가는 사회이며 하나님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입니다. 상한 심령을 가진 자들이 한 두명이 아닙니다.
 
므낫세는 하나님을 거역했는데, 결국 포로로 잡혀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음에도 나의 아집, 교만, 아픔, 미움, 불순종으로 나가서는 안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떠난 자들은 곤고와 흑암의 사슬에 살 수밖에 없습니다.
[시107:10-11]
 
순종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나아가는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은 ‘겸손’입니다. 므낫세에게는 환란이라는 고통이 왔는데, 말씀을 떠난 자의 삶에는 고통이 임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우리 삶을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십니다.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이 사용하시기 좋은 성품이 되도록 변화되어야 합니다.
 
모든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예수님의 사랑을 볼 때 우리는 변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사단은 나뉘려 하고, 우리가 가진 육신의 생각을 이용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연합해서 일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를 통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만이 나타나야 합니다. 우리 삶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연합의 힘을 아십시오. 먼저 하나님과 연합하십시오. 말씀을 듣지 않으면 하나님과 분리가 됩니다. 하나님의 지체들과 연합하시기 바랍니다.
[시107:12-15] 마음을 낮추는, 겸손한 자에게 주시는 긍휼을 받으십시오
[시107:17] 미련한 자가 되지 마십시오.
 
먼저 하나님 마음에 합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진정한 하나가 되십시오. 그러기 위해서는 죄악이 없어야 합니다. 죄악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형제, 자매에 대한 사랑을 가지십시오.
 
승리하고 번성, 창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우리의 도움으로 삼고 하나님을 우리의 주, 힘으로 삼아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용서하고 사랑하고 화평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십시오.
 
하나님과의 첫사랑에 깊게 들어가십시오. 처음 주님을 만났을 때의 사랑을 회복하고 매너리즘을 깨뜨리고 ‘사랑’ 안에서 나가시기 바랍니다.
재정의 축복을 원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로 하여금 재물을 얻어 하나님의 곳간에 채우기 원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전도를 할 때도 예루살렘, 온 유대, 사마리아, 땅 끝까지 복음 전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생각과 뜻대로 나가는 것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사십시오.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이 회복되면 다른 모든 것이 회복됩니다.
[대하33:12-13]
 
[왕하25:27-30] 포로로 잡힌 여호야긴도 풀려나 일평생 필요한 것을 채움 받았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손과 발, 입술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반드시 응답으로 역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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