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4주 금요철야예배
2012-01-27 (행동을 달아보시는 하나님/예배와 관련하여)
2012-01-27 삼상2:2~9
[삼상2:2-9]
 
크리스찬은 하나님 중심으로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예배와 기도에 관련하여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예배, 전도, 기도에는 방학이 없습니다. 기도를 쉴 때 영적인 황무함이 오게 됩니다. 하나님은 행동을 달아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야곱을 향하여 지렁이 같은 야곱이라고 하셨습니다. ‘지렁이’는 은혜의 비를 맞아야만 살 수 있는데, 은혜의 비가 없으면 말라 죽습니다.
우리는 지렁이 같은 존재들입니다. 은혜의 비를 항상 맞으며 사십시오. 비를 맞지 않으면 어느 순간 말라비틀어질 수 있음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지렁이 같은 야곱이기 때문에 항상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광야 같은 이 세상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광야는 건조한 곳이어서 양식과 물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광야 같은 세상을 살 때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을 쫓아가야 합니다. 그럴 때 만나와 메추라기, 생수가 공급됩니다.
 
지금은 정신을 차리고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내 생각과 태도가 달라지지 않는 한 이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철저하게 밀착하며 살아야 합니다.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으로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들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말씀을 알더라도 말씀을 아는 지식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문제를 바깥에서 찾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먼저 내 생각, 내 삶의 자세가 달라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도와주신다는 것을 아십시오.
사무엘은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기도가 중요합니다.
 
브닌나는 아이를 낳을 수 있었지만 한나는 은혜를 받아야만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 수 있는 자들입니다. 내 힘으로 해서 안된다면 하나님 앞에서 두 손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불러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한 이유가 있습니다.
[출5:3]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불러내신 이유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삼상2:12, 17] 하나님은 제사를 중요시 여기십니다. 그래서 제사 드리는 자들의 행동을 달아 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외모, 신장도 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앞에 온전히 초점을 맞춰 나아가는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자가 되십시오.
하나님 안에서 믿음의 결단을 하십시오. 내 힘으로 안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도움을 의지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사를 멸시하는 자들을 향하여 죄가 심히 크다고 말씀하십니다. 호흡이 있는 자는 기도하고 찬양하며 기도의 맥이 계속 뛰어야 합니다.
[창4:3-4, 6-7] 제물, [히11:4] 예물 -> 제사를 드릴 때 믿음으로 드리십시오. 하나님께 드릴 때 생명을 다해 드려야 합니다. 우리의 중심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흠향됩니다.
 
예배 중에 하나님을 만나면, 예배 가운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도와주십니다.
솔로몬이 일천번제를 하나님께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그를 찾아 오셨습니다. 그는 제사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렸습니다.
 
[신8:19], [신6:18-19], [신6:10]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하찮게 여기거나 마지못해 드리는 자가 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예배자, 경배자가 되십시오.
매일 기도의 양을 채우라. 기도, 예배, 감사로 나가십시오. 힘들고 어려울 때도 감사와 예배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욘2:9-10]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요나를 도우시고 살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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