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주 금요철야예배
2012-02-17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
2012-02-17 시68:1-21
[시68:1-21]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 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아뢰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아뢰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살아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나사로에게 일어나 걸으라고 하셨고 여호수아에게 일어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시68:1].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따를 때 역사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일어나시면 원수들과 미워하는 자들이 다 흩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믿음’을 원하십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불변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입니다[시68:3].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사십시오.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하나님을 기뻐해야 합니다. 주를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입니다.
 
하나님이 일어나시고 역사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원수 갚는 것이 우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기뻐하십시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의 마음의 평강이 절대 빼앗겨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을 기뻐한다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넉넉히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선한 목자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의 특징은 ‘하나님을 신뢰’ 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할 때 우리를 견고케 하십니다[대하20:20].
환경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은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고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동자로 우리를 지키십니다.
 
우리 자신을 힘을 의지 하지 않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힘을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할 때 하나님은 권능으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시편68:4]. 하나님의 이름은 놀라운 이름입니다.
 
다윗은 시편 68편의 시를 썼는데, 이것은 믿음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고아와 과부도 도우시고 믿음으로 사는 의인들을 도우십니다[시68:5].
예수 이름을 높일 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형통케 하시고, 앞서가시고 우리를 인도하십니다[시68:7]. 그리고 우리에게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은혜, 흡족한 비를 넉넉하게 주십니다[시68:9].
 
전능하신 하나님은 없는 것도 있게 하시고 죽은 자도 살리십니다. 하나님은 원수들을 흩으십니다[시68:14].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역사하십니다.
무엇이 올바른 길인지 성령님께 여쭈어 보면 성령님께서 도와주십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며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쉴만한 물가와 푸른 초장(생존하고 번성케 하심)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약속의 기업을 얻게 하십니다[신8:1]. 의심하지 말고 믿음으로 걸어가십시오. 기도하지 않으면 육신의 생각에 빠지기 때문에 말씀을 쫓아가십시오.
성령님께 민감하며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나가십시오. 육신의 생각을 다 꺾고, 우리의 명철이 아닌 하나님의 명철을 의뢰하며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 엄청난 축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자가 되십시오. 하나님과 함께 하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모든 염려, 걱정을 다 내던지십시오.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가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요2장] 가나안 혼인잔치 -> 마리아가 예수님을 철저하게 신뢰하며 나아감 -> 하나님의 예비하심
하나님의 응답의 시간은 반드시 있습니다. 낙심치 말고 기도하고 기도의 양을 채우십시오.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는 사단이 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있을 때 세상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시68:19] 하나님은 날마다 우리의 짐을 지십니다. ‘구원’ -> 모든 삶의 영역에 대한 구원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집중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원수의 머리를 깨뜨리십니다[시68:21].
[요일3:8] 예수님은 사단을 멸하러 오셨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앞길을 예비하시고 승리의 길로 이끄십니다. 하나님은 치유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십시오. 그러면 모든 것을 더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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