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15:1] 우리의 말이 친절한 말이 되어야 합니다. 과격한 말을 멀리하십시오. 친절한 말은 분노를 쉬게 하므로 유순한 말을 담는 입술을 가지십시오.
분을 내어도 하루 이상 품지 않아야 합니다. 분을 내면 사단이 틈타고,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시킵니다.
입술의 말을 창조하시는 하나님은[이사야 말씀], 우리의 말대로 역사하십니다[민14:28].
성경은 온유한 자가 땅을 기업으로 얻는다고 말합니다. 나부터 생각, 말, 행동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을 얻는 것은 ‘친절함’입니다. 사람들과 말할 때 부드럽고 설득력 있는 사람들이 성공합니다. 진짜 강한 자는 온유한 자 입니다.
상처가 아물지 않는 부분이 화로 표현될 수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기도하는 가운데 잘 이겨야 합니다. 말, 행동, 모든 것이 달라져야 합니다.
[잠15:23] 우리 자신이 기도하면서 축복의 통로로 무장해야 합니다.
[잠22:4] 겸손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겸손해지도록 고난도 허락하십니다.
[시107:10-12] 살아가면서 고통을 느낄 때 감당하지 않을 시험은 주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겸손케 하심을 기억하십시오. 그러나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입니다. 낮아질 때 마음 아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고통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욥23:10]
우리는 고통을 통해 겸손해집니다.
주님을 닮아가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의 못난 자아 때문에 예수님을 증거하는데 방해가 된다면, 그것을 버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에 참여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을 받으십시오. 성령 충만을 받는 것은 성령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과 능으로 안되기 때문에 성령의 도움을 구하는 것입니다.
[시107:13-15]
결코 미련한 자를 쫓아가지 마십시오. 미련한 자는 죄악의 길을 따르고 죄의 길을 감으로 고통, 고난에 처하게 됩니다[시107:17].
[시107:19-20] 주께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고난에서 건지시고 구원하십니다.
고통을 느낀다는 것은 감각이 있다는 것인데,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되며, 이를 통해 변화하게 됩니다.
[잠22:17] ‘마음’
[잠22:18] ‘입술’
우리의 입술은 격려하고 위로하는 입술이 되어야 합니다.
[잠22:19-21], [잠22:24]
[전12:14] 하나님은 모든 일을 다 아시고 선악 간에 심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잠언 12장 13절 말씀과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말씀이 못과 채찍 같으나 우리는 말씀에 청종해야 합니다[전12: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