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로만 가십시오. ‘길’은 곧 예수님이십니다. 선하신 분은 예수님 한 분이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도 믿음의 길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말씀의 길을 가지 않고 벗어날 때 책망을 받거나 재앙 가운데 있게 되었습니다. 길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육신의 생각을 부인하고 영의 생각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생각의 결과’는 우리 삶 가운데 나타납니다. 우리는 생각을 잘 해야 합니다. 기차가 철로에서 벗어나면 위험합니다. 갈 길만을 가고 선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길을 갈 때는 나침반이 필요하고,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의 등불이 필요합니다.
동방박사들은 별의 인도를 받고 예수님이 계신 곳에 갔습니다. 말씀을 따라가면 복의 근원으로 쓰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믿음의 길’을 잃지 마십시오. 지금 세상은 타락한 정글과 같이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은 유혹이 강한 시대입니다. 돈, 쾌락 등의 유혹에 빠지지 마십시오.
우리 안에 ‘말씀의 등불’이 항상 켜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 때는 경건한 믿음을 가지고 거룩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주의에 빠져서 예배를 등한시하고자 합니다. 또한 믿음의 길에서 벗어나서 우상주의에 빠져있습니다.
항상 말씀과 기도로 점검하십시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하나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며 나가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기적을 베푸십니다. 홍해를 가른 기적이 바로 하나님을 쫓아갈 때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문제를 열수 있는 열쇠인 예수님,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원망하고 불평하더라도 모세와 같이 기도하십시오. 우리가 불가능하게 생각하는 것도 하나님은 가능하게 하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마십시오.
고난 자체도 우리의 신앙을 빛나게 하는 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십시오. 시편 기자는 고난 받는 것이 유익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마음가짐에 따라 고난이 복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길을 잃지 마십시오. 믿음의 길을 잃지 마십시오. 염려, 걱정, 사람들 때문에 믿음의 길을 잃지 마십시오.
세상이 어둡고 깜깜할수록 예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 외에는 하나님께로 나갈 길이 없습니다.
[시119:105]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빛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길이 되어 주셔서 선한 의의 길로 길 잃은 자들을 인도해 주십니다.
말씀은 인생의 이정표이고 우리를 살리는 생명이 됩니다.
[시19:10]
이스라엘은 선지자가 외치는 말을 듣지 않다가 망했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입니다.
[렘6:16]
영적인 이스라엘인 우리는 생각을 잘 해야 합니다. 육신의 생각을 쳐서 복종시키고 영의 생각으로 살아야 합니다.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강’입니다.
예수 안에 있을 때 생명, 평안, 승리의 역사가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