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주 금요철야예배
2012-06-08 (하나님의 부르심)
2012-06-08 롬8:23~25
[롬8:23-25]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부르십니다. 죄인을 부르시고 세상과 짝하는 자들도 부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는데, 하나님의 형상을 가졌다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지금은 자다가 깰 때입니다. 세상은 우리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순리에서 벗어나게 만듭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의 종말, 예수님의 재림의 시기에 더 가까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은 세상과 짝하며 살도록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자녀는 부르신 하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성령님은 보혜사,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믿음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지 마십시오.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성령 충만한 상태로 회복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지가 박약합니다. 세상이 미혹하는 곳이고, 강력하게 세상으로 끌어가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삽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나가야 합니다. 기도를 하다가 쉬면 기도하는 생활 리듬이 깨지게 되는데, 그것을 회복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다면 지속적으로 나아가십시오. 더 강력한 성령 충만을 받으십시오. 성령 충만한 상태에서 벗어났다면 결단을 하고 마음, 생각, 행동, 습관을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합니다. 성령을 소멸치 마십시오.
 
문화적으로나 모든 것을 볼 때 잘 발달된 거 같지만, 그러나 사람들이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가 더 많은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을 잘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합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
1. 하나님은 죄인을 불러 의인을 만드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기업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일이 우리의 기업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바 아버지가 되십니다.
 
2. 하나님은 추수할 일꾼으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추수를 해야 할 때 추수하지 않으면 곡식이 썩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신앙생활이 냉랭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만의 신앙의 연명을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영혼을 추수할 사명이 있습니다. 전도의 열매, 추수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십시오.
우리를 통해서 예수가 증거되어야 하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야 합니다. 그 일을 잘 감당하기 위하여 성령 충만을 받으십시오.
 
3. 하나님은 우리를 불러 직분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의 사명을 잘 하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합니다.
a. 항상 감사함으로 기도에 깨어 있으십시오[골4:2].
b. 쉬지말고 기도하십시오[살전5:17].
c.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하십시오.
d. 성령 안에서 수시로 기도하십시오[유1:20].
 
믿음의 집을 잘 건축하고, 삶의 모든 영역을 믿음으로 승리하시기 바랍이다. .
섯다 하고 생각하지 말고 항상 마음을 겸손히 가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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