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거룩한 세마포를 입으십시오.
[레16:4] 세마포는 영광의 옷입니다.
[계19:8]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행실이 옳은 행실입니다.
세상을 살 때 섬기는 옷을 입어야 그것이 영광의 세마포로 바뀝니다. 예수님도 종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영광의 세마포를 입고 부활을 하셨습니다.
거룩한 세마포는 곧 말씀에 대한 ‘순종’을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는 것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십시오. 육신의 정욕, 자아가 아닌 하나님의 뜻이 우리를 지배하도록 해야 합니다. 높아진 생각들을 다 버리십시오.
몸을 물로 씻고 예수님 안에서 새 사람을 입으십시오. [요15:3] 말씀으로 씻김을 받으십시오.
[요17:19] 하나님은 우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십니다.
말씀과 진리로 깨끗하게 씻김을 받으십시오. 예수님은 길, 진리, 생명이십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예배를 드리십시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바로 서야 합니다. 올바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십시오.
직임을 주시는 것은 봉사의 직무를 하도록 주시는 것입니다. 다윗과 같이 하나님을 의식하십시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우리의 몸이 말씀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레16:6] 속죄제
[히7:24-27] 제사장은 성결해야 합니다. 섬김을 드릴 때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께 드려져야 합니다. 제사장도 자신의 죄의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했습니다.
예수님의 몸 된 교회에서 드리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므로 우리 자신을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 우리 자신의 잘못된 부분들이 보혈로 씻김을 받아야 합니다.
종교 행위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진실된 마음, 회개의 심령, 상한 심령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하십시오. 하나님의 모든 직분은 성직입니다. 좁은문으로 들어가십시오. 나중에 하나님 앞에 반드시 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3. 향을 지성소로 가지고 나오십시오.
[레16:12-15] 제사장은 향을 먼저 태우고 -> 자신의 죄 때문에 피를 가지고 나오고 -> 백성의 죄 때문에 피를 가지고 나옵니다.
제사장은 3번 지성소에 들어갑니다.
속죄소는 시온좌인데, 시온좌는 향을 태우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곳입니다. 향은 찬송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올리는 찬양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첫 번째 목적은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우리 죄를 사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엡1:6]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도록
[계8:3-4]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 -> 향은 기도를 의미
[레16:14] 피를 뿌림
[레16:5] 두 마리 양 : 십자가 사이의 양면성을 의미
(히) 속죄 염소 : ‘옮기는 것’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4. 말씀을 따라 나가십시오.
[레17:11] 피에 생명이 있고 피가 죄를 속합니다.
* 피를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의 피를 함부로 하는 자는 주의 명령을 어기는 자입니다[레17:2, 4].
하나님 말씀과 상관이 없는 자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자입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제물을 항상 가지고 나와 제사를 드렸습니다. 제사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과 화목하기 위해서입니다.
[요일1:7] 예수 그리스도의 피 -> 모든 것을 깨끗케 함
[엡1:7] 예수의 피
[골1:20] 십자가의 피
[히9:22] 피로 정결하게 됨,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습니다.
[히9: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