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주 금요철야예배
2012-07-27 (속죄와 피)
2012-07-27 레16:1~34
[레16:1-34]
 
1. 하나님 앞에 바로 서십시오.
예수님의 보혈로 새로워지십시오. 모든 것을 예수님의 보혈로 씻고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다시 일어나십시오. 예수님은 이 땅에 죽기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세상 죄를 짊어진 어린 양이십니다.
 
피 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힘입어 천국에 갑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희생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자신은 죽어지고 예수님만이 나타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제사는 예배를 의미합니다.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지 못하는 것은 죄사함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을 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구원을 받았고 천국에 갈 자격을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올 때 경쟁심, 하나님 마음에 합하지 않은 마음의 중심으로 나와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중심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아론의 두 아들은 겉은 화려했지만 그들의 마음의 중심은 하나님 마음에 합하지 못했습니다.
[레10:1-2] 하나님께서 아론의 두 아들을 죽게 하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원치 않는 다른 불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되 섬기는 자로서 나아가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향기가 되어야 하고, 또한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편지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순전하게 섬기지 못하는 모든 것은 다 버려야 합니다. 교회는 낮아지고 섬기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에 가져도 매너리즘은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어지러움의 하나님이 아니고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말씀을 하셨는데,[레16:2]. 하나님의 말씀은 법이요 우리를 향한 명령이며, 이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하나님은 아론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에게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앞에 나올 때 우리 마음도 나와야 합니다.
[레1:16-17] 하나님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일대일의 관계를 중요시 여기십니다. 사도 바울도 자신을 낮추고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나갔습니다.
자신의 바벨탑을 스스로 쌓는 바벨탑 예배자가 되지 마십시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실 때 홀로 지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어떤 모습인가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2. 거룩한 세마포를 입으십시오.
[레16:4] 세마포는 영광의 옷입니다.
[계19:8]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행실이 옳은 행실입니다.
 
세상을 살 때 섬기는 옷을 입어야 그것이 영광의 세마포로 바뀝니다. 예수님도 종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영광의 세마포를 입고 부활을 하셨습니다.
거룩한 세마포는 곧 말씀에 대한 ‘순종’을 의미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는 것은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십시오. 육신의 정욕, 자아가 아닌 하나님의 뜻이 우리를 지배하도록 해야 합니다. 높아진 생각들을 다 버리십시오.
몸을 물로 씻고 예수님 안에서 새 사람을 입으십시오. [요15:3] 말씀으로 씻김을 받으십시오.
 
[요17:19] 하나님은 우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십니다.
말씀과 진리로 깨끗하게 씻김을 받으십시오. 예수님은 길, 진리, 생명이십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예배를 드리십시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바로 서야 합니다. 올바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십시오.
직임을 주시는 것은 봉사의 직무를 하도록 주시는 것입니다. 다윗과 같이 하나님을 의식하십시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우리의 몸이 말씀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레16:6] 속죄제
[히7:24-27] 제사장은 성결해야 합니다. 섬김을 드릴 때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께 드려져야 합니다. 제사장도 자신의 죄의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했습니다.
예수님의 몸 된 교회에서 드리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므로 우리 자신을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 우리 자신의 잘못된 부분들이 보혈로 씻김을 받아야 합니다.
 
종교 행위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진실된 마음, 회개의 심령, 상한 심령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하십시오. 하나님의 모든 직분은 성직입니다. 좁은문으로 들어가십시오. 나중에 하나님 앞에 반드시 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3. 향을 지성소로 가지고 나오십시오.
[레16:12-15] 제사장은 향을 먼저 태우고 -> 자신의 죄 때문에 피를 가지고 나오고 -> 백성의 죄 때문에 피를 가지고 나옵니다.
제사장은 3번 지성소에 들어갑니다.
 
속죄소는 시온좌인데, 시온좌는 향을 태우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곳입니다. 향은 찬송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올리는 찬양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첫 번째 목적은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우리 죄를 사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엡1:6]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도록
[계8:3-4]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 -> 향은 기도를 의미
[레16:14] 피를 뿌림
[레16:5] 두 마리 양 : 십자가 사이의 양면성을 의미
(히) 속죄 염소 : ‘옮기는 것’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4. 말씀을 따라 나가십시오.
[레17:11] 피에 생명이 있고 피가 죄를 속합니다.
 
* 피를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의 피를 함부로 하는 자는 주의 명령을 어기는 자입니다[레17:2, 4].
하나님 말씀과 상관이 없는 자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자입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제물을 항상 가지고 나와 제사를 드렸습니다. 제사를 드리는 것은 하나님과 화목하기 위해서입니다.
 
[요일1:7] 예수 그리스도의 피 -> 모든 것을 깨끗케 함
[엡1:7] 예수의 피
[골1:20] 십자가의 피
[히9:22] 피로 정결하게 됨, 피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습니다.
[히9: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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