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주 금요철야예배
2012-09-14 (성령의 불을 받으라)
2012-09-14 출3:1~5
[출3:1-5] [행2:1-4]
 
우리가 믿는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불’입니다.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은 거룩한 도성입니다.
 
낮아지고 실패한 사람은 겸손한 심령을 갖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내 힘으로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사람은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할 수 없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도 하나님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하나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아온 자에게 임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성령이 거하는 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예수님을 통해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시기로 약속하셨고, 성령님께서 우리와 동행하고 계십니다.
 
능력, 권능을 받으십시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고 예수의 증인이 됩니다.
하나님은 ‘불’로 역사하시는데, 우리의 생각은 말씀으로 연단되어 오직 말씀이 우리를 인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호흡하는 동안 소망, 희망이 있습니다. 호흡하는 한 반드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하나님을 찾을 때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수 없습니다. 우리가 실패하는 것은 우리 자신 때문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십시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대하십시오. 그리고 우리 자신은 변화되어야 합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일천번제, 제사를 드렸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아야 합니다. 승리, 좋은 성공, 축복의 통로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변화되어야 합니다.
변화 될 때는 반드시 ‘불’의 역사가 있습니다. 불에 들어가면 ‘순금’이 되어 나옵니다.
우리 스스로 변화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은 환경을 통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벧전4:12-13] 불 같은 시험은 우리를 연단시키고 정금과 같이 나오게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으로 바로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지 않으시고 광야를 지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는 시험의 불도 있지만 은혜의 불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광야에서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불같은 시험이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나가십시오. 하나님께서 환경을 통해 내 자신을 어떻게 빚으시는지 보십시오. 내 생각으로 나가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단련시키십니다.
 
우리는 먼저 합당한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릇을 빚으실 때 합당한 그릇이 되도록 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정금과 같은 믿음의 사람으로 빚으십니다. 우리는 믿음의 결단을 해야 합니다.
불을 통해서는 변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불은 정결케 하고, 균, 나쁜 것들을 다 태웁니다. 연단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로 점도 흠도 없게 나오기를 원하십니다.
 
* 불이 의미하는 것
1. 하나님의 임재의 불
호렙산 = 시내산 = 하나님의 산 = 거룩한 땅
하나님은 아무대서나 우연히 역사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불을 내려주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으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의 불이 우리와 함께 해야 합니다. 제단에 불을 꺼뜨리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불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다.
 
떨기나무는 인간을 의미합니다. 떨기나무에 하나님의 영광의 불이 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불이 우리와 함께 할 때 우리는 보호를 받습니다.
[출13:21-22] 하나님께서 불로서 인도하셨습니다.
등불이 꺼졌다는 것은 어두움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이 계속 타오르게 하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 안에 들어오십시오.
 
‘신을 벗으라’는 것은 하나님이 모세의 주인임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을 하나님 앞에서 벗어야 합니다.
불은 임재를 의미합니다. 불은 우리로 앞으로 나아가도록 인도합니다. 또한 우리를 보호합니다. 불을 쫓아갈 때는 불뱀이나 전갈이 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불기둥을 떠날 때는 불뱀들이 나타납니다. 선택을 잘 하십시오. 하나님의 불은 우리를 인도하시므로 항상 불이 타오르도록 해야 합니다. 불은 우리를 약속의 땅으로 인도합니다.[말3:3]
 
2. 심판의 불
[레10:1-2] 나답, 아비후 - 하나님의 불이 아닌 다른 불로 나갈 때 하나님께서 그들의 생명을 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불로 역사하시기 위해, 은혜 안에 거하기 위해 우리는 변화되어야 합니다. 끊어야 할 것은 끊어야 합니다.
우리의 의지를 사용하여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고 예배에 생명을 걸어야 합니다. 또한 우리의 삶이 말씀과 일치되어야 합니다. 말씀에 일치된 삶이 바로 ‘믿음의 삶’입니다.
결단하고 마음을 지키고 나갈 때 하나님께서 홍해도 가르시고 여리고도 무너뜨리시고 필요를 공급하십니다.
 
* 불은 언제 임합니까?
[레9:22-24] 예배, 제사를 드릴 때 불이 임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 기도할 때 불이 임합니다. 예배와 기도를 중요시 여기십시오. 예배, 기도를 통해 성령의 불을 다 받으십시오.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예배드릴 수 있는 것 자체가 큰 특권입니다. 나중에는 물질 때문에, 현실적인 생활고 때문에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때가 올 수도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하십시오.
 
예배가 회복되면 믿음이 회복되고 우리의 삶이 다 회복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을 찾는데 생명을 거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변화되기를 원하십니다. 불을 받는 것은 변화되기 위해서입니다. 99도가 아닌 100도의 불을 받으십시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으로 올라가십시오.
아론의 두 아들은 제사장이었지만, 그러나 그들이 잘못된 것을 드릴 때는 죽었습니다.
 
4. 돌파, 승리의 불
우리의 힘으로는 어려운 현실을 돌파, 승리할 수 없습니다. 여호와의 불이 우리를 인도해 주셔야 합니다.
‘불’을 사모하십시오. 불이 임할 때 혀, 입술도 달라집니다.
 
[신9:3] 돌파와 승리의 불, 약속의 땅을 정복하도록 여호와의 불이 먼저 앞서서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맹렬한 불이 우리의 삶, 가정, 직장, 사업에 임해야 합니다. 여호와의 맹렬한 불이 먼저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럴 때 돌파, 승리합니다.
불은 쇠, 금, 다이아몬드도 녹입니다. 하나님은 강하신 불로 이스라엘 백성, 그리고 우리를 앞서서 인도하십니다.
 
5. 성결의 불
[사6:6-8] 불로서 우리의 악과 죄가 사하여집니다.
[사4:4] 불로서 우리를 성결하게, 청결하게 합니다.
 
6. 은사의 불
불이 임할 때 지혜가 임하고 각양 은사가 임하게 됩니다.
[딤후1:6-8] 병을 고치는 것도 은사이고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도 은사입니다. 여호수아는 리더로서 지혜가 임한 것입니다. 기독기업가로서 섬기는 것도 은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삶에 필요한 불을 다 주십니다. 하나님은 은사들을 내려주시는데, 이는 우리의 힘과 능으로는 잘 섬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새벽을 기도로 깨우며 불을 받고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로 잘 승리하고 섬기도록 은사를 주십니다. 경영의 능력, 기업가로서, 경영인으로서의 은사도 주십니다. 하나님은 시험을 통해 마침내 복을 주시는데, 하나님은 재물 얻을 능도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절대 의지하며 나가십시오.
 
7. 치유의 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고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강입니다. 치유의 불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임합니다.
[말4:2]
 
하나님께서 깊게 어루만지실 때 나의 감정, 쓴뿌리로 나가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할 때 불이 들어갑니다. 말씀을 의지하여 기도할 때 불이 임합니다[행4:2]. 온전하게 불을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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